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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 2026의 게시물 표시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이 금성이 아니고 수성?

월리덜리 따름정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퍼노트 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이 금성이 아니고 수성? 월리덜리 따름정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 웹에서 보기 화제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셨나요? 작품 초반에 태양계에 어떤 문제가 생기고, 인류는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금성으로 탐사선을 보내게 됩니다. 그래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금성까지만 보내면 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같은 작가의 '마션'에서도 ...

🔎 "보너스만 2000억원" 12년 만에 청산한 '괴물 펀드' 해부

#웹에서 보기 ...

🟩 종이 잡지가 AI 시대를 뚫는 방법

1. 콘데 나스트의 턴어라운드와 AI 시대의 역설, 2. '더 포스트'를 대체할 미디어 웹에서 보기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뉴요커와 와이어드, 보그와 GQ 등 시사와 테크부터 패션과 스포츠까지 미국의 대표적인 매거진들을 소유한 콘데 나스트(Condé Nast)는 오히려 AI 시대에 그 실적 향상이 지속되는 중입니다. 반짝 상승이 아닙니다. 지난 몇 년간 꾸준히 그 내실을 다지면서 전반적인 구독자 성장이 커졌죠. AI 챗봇이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검색을 통한 각종 뉴스 미디어의 유입량이 줄어든다는 시대에 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했을까요? + 커피팟이 매일 어떤 내용 전해드리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커피팟 라이브러리 에서 더 많은 이야기들 살펴보실 수 있어요.  [미디어+AI] #콘데나스트 #와이어드 1. 잡지가 AI 시대를 뚫는 방법 콘데 나스트의 턴어라운드와 AI 시대의 역설 뉴요커, 보그, GQ, 와이어드, 배니티 페어 등이 대표적인 매거진 퍼블리케이션을 보유한 퍼블리셔인 콘데 나스트(Condé Nast)의 2025년 매출은 2021년 수준인 20억 달러(약 3조 원) 이상 수준으로 회복되었습니다. 4년 연속으로 이익이 증가했고, 최근 2~3년 사이에 이익률은 꾸준히 좋아졌다고 알렸습니다.  근데 맥락이 좀 흥미롭습니다. 구글이 지난해 AI 요약과 AI 모드를 본격화하면서 검색을 통한 유입이 확 줄었거든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트래픽이 구글에서 왔는데,   이제 그 비중이 25%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 웬만한 미디어 회사였으면 치명적인 타격이었을 텐데요. 그런데 콘데 나스트는 오히려 구독자가 늘고, 매출을 회복하고, 수익률까지 좋아지고 있으니 다소 놀라운 반전입니다. 비결이 뭘까요? 고통스럽게 이어온 핵심 퍼블리케이션들의 디지털 전환이 이제야 궤도에 오른 것도 중요한 이유입니다. 디지털 전환이 한 때 불가능해 보였던 매거진들의 디지털 구독제가 자리를 잡았고, 무엇보다 뉴요커와 와이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