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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 2026의 게시물 표시

일본에서 발견되는 스노우 몬스터

도호쿠 지방에서 발견되는 수빙의 정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퍼노트 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일본에서 발견되는 스노우 몬스터 도호쿠 지방에서 발견되는 수빙의 정체 🌏 웹에서 보기 겨울이 되면 일본 도호쿠 지방의 산에 괴물들이 나타납니다. 5~6미터가 넘는 거대한 흰 괴물들이 산 정상을 가득 메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으로 보시죠. ...

🧪 "한 달 만에 DAU 10만" 남궁훈 대표가 카톡에서 벌인 실험

#웹에서 보기 ...

🟩 아마존의 실패한 오프라인

1. 기술은 만능이 아니다, 2. 에너지 독립 필요한 유럽, 3. CNN의 전환이 성공할 이유 웹에서 보기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이른 아침에 애플은 지난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분기별 사상 최대인 1438억 달러(약 206조 6980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아이폰17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는데, 스마트폰 매출만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3% 증가했습니다. 전체 매출은 16% 올랐고요. 시장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것입니다. 중국에서의 매출도 반등해 38%가 오른 것이 가장 주목할 점 중 하나입니다. 미중 관계가 계속 아슬아슬한데도 불구하고 애플만큼은 그 영향이 빗껴가면서 오히려 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죠.  AI 시대가 본격화하면서도 다른 빅테크처럼 자본지출을 AI 모델과 이를 위한 인프라 투자 등에 쏟지 않은 애플이 위험해 질 것이라는 시선은 커졌습니다. 하지만 AI 시대의 하드웨어는 아직 스마트폰이고, 새로운 폼팩터가 나오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픈AI는 조니 아이브와 올해 새로운 폼팩터를 내놓기로 했는데, 그 실체는 누구도 모르고 아무리 아이브여도 현재 시장에 즉각적인 임팩트를 내기 어렵다고 예상되죠.  애플은 일단 구글의 제미나이를 올해 시리(Siri)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활용하기로 하면서 시간도 벌었습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AI 디바이스를 개발하겠다면서 얼굴의 미세한 움직임까지도 파악해 이를 글래스와 해드폰(에어팟)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Q.AI를 인수했는데, 이는 분명하게 'AI 시대의 하드웨어'에 방점을 찍는 투자입니다.  얼마 전까지 일각에서는 애플이 AI 시대에 존재감이 희미해지는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 커지기도 했습니다. 소위 '노키아 모먼트'가 찾아올 수 있다면서요. 하지만 노키아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에 의해서 혁신되었다는 점을 살펴야 합니다. 아이폰 이전에 맥부터 아이팟을 포함해 오랜 기간 하드웨어와 그에 최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