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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민족 김봉진 창업자가 개업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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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다단 단단 다단

 vol.209    🛤️단단 다단 단단 다단 ⟪미션임파서블: 데드레코닝 PART 1⟫ 여러분은 이상하게 매번 극장에서 보게 되는 시리즈가 있나요? 열렬한 팬은 아닌것 같은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아 이거 전에도 극장에서 본 것 같은데... '하고 떠오르는 시리즈요. 저는 이상하게 미션임파서블 시리즈가 그렇더라고요. "나의 최애 시리즈야!" 이런 마음은 절대 아닌데 말이죠. 매번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티켓을 끊어서 팝콘을 우적대며 보고 있죠. 별 생각 없이 보러가서도 단단 다단! 단단 다단! 하는 메인 테마곡만 나오면 그대로 스토리에 빨려 들어가더라고요. 이번주 추천 드릴 영화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익숙하지만 색다른 재미 영화 <미션 임파서즐 : 데드 레코닝>은 이전 시리즈들과 비슷하면서도 색달라요. 톰 아저씨가 동료들의 목숨을 지켜내면서 온갖 악당들과 화려한 액션으로 승부한다는 내용이 동일하죠. 그런데 이번엔 좀 신선한 악당이 등장하거든요. 특히 오프닝 시퀀스가 이 영화를 다른 시리즈와 확연히 갈라서게 만들어주는 명장면 중 하나예요. 깊은 바다 속 전투함에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잠수함 속 군인들은 전멸하죠. 그 범인은 바로 자아를 갖게 된 인공지능 '엔티티'고요. 아날로그로 승부한다 '악'이라 말하기도 어려운 인공지능이 벌이는 극단적인 선택은 머지 않은 미래에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톰 아저씨가 온갖 아날로그 기술을 동원해고비를 넘기는 순간들은 첨단 기술을 이용한 전작들과는 상반된 재미를 주고요. 액션은 뭐 더 말할게 있을까요. 미션 임파서블인데요. 이번주는 <미션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으로 익숙하지만 색다른 재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액션    #코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