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3월 17, 2024의 게시물 표시

0.999... = 1인 진짜 이유

수학계 최고 어그로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퍼노트 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0.999... = 1인 진짜 이유 수학계 최고 어그로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 🌏 웹에서 보기 (편의를 위해 오늘 글에서 오류가 있는 부분은   기울인 글꼴 로 표현하겠습니다.) 수학 관련 커뮤니티에서 쉽게 어그로를 끄는 방법이 있는데, ...

🦔띵동! 심장 뛰는 트렌드가 도착했습니다.

#고슴이의비트 #트렌드 #독서유행 똑똑똑! trendpickk 뉴니커, 문 좀 열어줄래요? 토요일 아침부터 누구냐고요? 반가워요. 뉴닉 에디터 진 🐋이에요. 뉴니커에게 직접 인사하는 건 처음이라 조금 쑥스럽지만, 일단 거기 앉아봐요. 뉴니커가 좋아할 만한 특별한 소식을 들고 왔거든요. 바로 뉴닉에서 새로 준비한 트렌드 콘텐츠 예요. 😙 뉴닉에서 트렌드도 다뤄주면 좋겠어요! 🤔 뉴닉의 시선으로 해석한 트렌드는 어떨지 궁금해요. 🤓 유행의 배경과 이유를 같이 알려주는 트렌드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이런 요청이 정말 많았는데요. 그래서 뉴닉이 트렌드 콘텐츠를 준비했어요. 바로 '고슴이의 비트(beyond trend)' ! 매주 뉴니커들의 심장을 콩닥콩닥 뛰게 해줄 트렌드를 소개해요. 트렌드 너머의 세상 이야기, 고슴이의 비트는요...💓 트렌드? 이미 구독하고 있는 거 많은데... 🤔  고슴이의 비트는 "요즘 이게 유행이래!"에서 끝나지 않고, 한 걸음 더 넓은 세상으로 뉴니커를 안내해요. (1) 요즘 유행하는 거 뭔지, 어디서 얼만큼 유행 중인지 알려주고 (2) 유행의 원인과 배경 딱딱 정리해주고 (3) 어떤 사회 현상과 연결해서 생각 해볼 수 있는지도 짚어주거든요.  어떤 뉴니커한테 딱이냐면: 무한 SNS 서핑에 피로감을 느끼지만, 최신 트렌드는 따라가고 싶은 뉴니커 "이거 왜 유행하는 거지?", "어디서부터 시작됐지?" 궁금증을 풀고 싶은 뉴니커 이번 주말엔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 을 해보고 싶은 뉴니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유튜브와 뉴닉이 함께하는 스페셜 콘텐츠 로 돌아올 예정인데요. '유튜브 트렌드 전문가' 허승하 매니저님(유튜브 컬처&트렌드팀)을 모시고 꼼꼼하게 유튜브 트렌드를 뜯어볼 예정이에요. 가장 핫한 트렌드부터 남들은 잘 모르는 유튜브 최신 경향까지 알아갈 ...

🎥 <파멜만스> 영화를 사랑하는 일

 vol.210    🎥 영화를 사랑하는 일 ⟪파벨만스⟫ 비쟈 친구들은 첫 영화관에 대한 기억이 있으세요? 저는 동네에 하나 밖에 없는 백화점 영화관에 혼자 들어가서 본 날이 기억나요. 버려진 로봇 소년의 모험이 나오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A.I.>를요. 지금도 영화에 대해 생각하면 그 날이 떠올라요. 그러면 스티븐 스필버그의 첫 기억은 뭐였을까요? 어떤 영화가 그를 이끌어, 저에게 <A.I.>를 가져다 줬을까요? 영화사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 영화 <파벨만스>입니다. 어쩌다 감독이 되신 거에요? 영화 <뮌헨> 촬영을 위해 만난 작가가 사담으로 왜 영화 감독이 되셨어요?라는 질문에 스필버그는 유년 시절의 추억을 이야기했다고 해요. 그리고 그걸 들은 작가는 언젠가 영화로 만들기로 했다고 하죠. 최고의 감독이라고 하면 모두가 다른 사람을 꼽을 수 있겠죠. 하지만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영화'나 '꿈'의 동의어로 들린다는 것에는 모두 동의할 거에요. 존재 자체가 영화이고 꿈인 감독의 어린 시절을 같이 보시겠어요? 렌즈로 비친 삶의 희극과 비극 어린 소년 파벨만은 부모님과 <지상 최대의 쇼>라는 영화를 보러가요. 영화 속 기차 충돌 장면은 파벨만에게 너무 큰 충격을 줘요. 처음에는 장난감 기차로 충돌장면을 따라해보죠. 장난감을 망가뜨리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에 이제 카메라로 찍어서 돌려보기로 해요. 그 순간 파벨만의 손에 카메라가 쥐어지죠. 그의 성장기에는 항상 카메라가 함께 있었어요. 친구들과 영화를 찍으며 애리조나를 뛰놀때에도, 가족에 아픔이 있거나 사춘기에 큰 마음에 상처가 생길 때에도 말이에요. 렌즈로 찍은 삶에서 보지 못한 순간을 발견하고, 또 비참한 삶을 새롭게 해석해 잡아매요. 나의 유년기에게 영화를 보는 내내 저는 <A.I.>가 다시 보고 싶었어요. '어릴 때의 기억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