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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 2025의 게시물 표시

블랙핑크 리사, 메시, 오바마, 디카프리오의 공통점

유명인들의 이름을 딴 학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퍼노트 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블랙핑크 리사, 메시, 오바마, 디카프리오의 공통점 유명인들의 이름을 딴 학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 웹에서 보기 어릴 때 저는 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 저의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잊지 못할 한 마디, '네가 최초로 찾은 ...

🦔설 연휴, 뉴닉x뉴니커 특선 콘텐츠와 함께해요

#뉴닉정주행 #퍼블리무료콘텐츠 2025.01.24. 금요일 | 잘림 없이 읽기 | 앱에서 보기 설 연휴, 뉴닉x뉴니커 특선 콘텐츠와 함께해요 trendpickk 뉴니커, 오늘 하루도 잘 보냈나요? 내일부터 긴 설 연휴가 시작되잖아요. 뉴닉팀과 고슴이도 설 연휴를 맞아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며 명절을 보내느라 1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데일리 레터 발행을 잠깐 쉬어가요. 하지만 이 기간에도 뉴닉 앱 과 뉴닉 웹사이트 에서는 뉴뉴컵 시즌 2 수상자와 협업해 만든 설 연휴 특선 콘텐츠가 계속 올라온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설 연휴 책 추천 (1), (2) with 말로 뉴니커 📚: 설 연휴에 읽어보면 좋을 인문학·미스터리 책을 추천해요. 과학과 철학이 말하는 행복의 비밀, 시간대별로 읽어보면 좋을 미스터리 책들을 만나봐요. 설 연휴 영화 추천 (1), (2), (3) with 에포크 뉴니커 🎞️: 설 연휴, 오랜만에 모인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화를 추천해 드려요. 각각 다른 메시지를 지닌 숨은 걸작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주니어·팀장을 위한 책 추천 with 그레이스 뉴니커 👔: 주니어·팀장 뉴니커의 '틈새 성장'을 도울 책을 소개해요. 각기 다른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책들로 골랐다고. 현재 팀장으로 일하는 그레이스 뉴니커의 꿀팁도 담겼어요. 설 연휴 전통주 추천 (1), (2) with 술호랑 뉴니커 🍶: 설 연휴에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개성 넘치는 우리 전통주와 함께해봐요. 대한민국 각 도의 전통주와 가볼 만한 곳을 추천하고요. 남은 명절 음식을 활용한 레시피, 곁들이면 좋을 전통주를 소개해요. 연휴엔 '급찐급빠 다이어트'? with Severance ARMS 뉴니커 🧑‍⚕️: 맛있는 음식을 풍성히 즐기는 게 명절의 재미 중 하나지만, 급히 불어나는 체중이 무서워지기도 하는데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건강/운동 학회가 '급찐급빠 다이...

🤖 다들, 에바에 타라

 vol.254    🤖 다들, 에바에 타라 ⟪에반게리온 시리즈⟫ 비쟈 친구들은 중·고등학교 때 어떤 것들을 보고 들으며 자라셨어요? 저는 에픽하이, 프리즌 브레이크, 지브리 애니메이션, 그리고 동네 책방의 판타지 소설들이 그 시절을 채워줬던 것 같아요. 짤로 배운 에반게리온   그런데 저는 '원나블'의 시대에 하나도 못보고 자랐답니다. 그래서 요즘 뒤늦게 애니메이션 고전을 보고 있어요. 교양 수업으로 치자면 '애니메이션 고전의 이해'라고 할까요? 짤로 배운 에반게리온2   그 첫 시작은 바로 <에반게리온> 시리즈입니다. 사랑도 받고 싶고, 세계도 지켜야 하고   큰 재난 이후의 먼 미래, 중학생 이카리 신지는 제3도쿄시에 오게 돼요. 부모님 없이 자라다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요. 그런데 그 아버지는 인류의 적, 사도와 싸우는 단체의 사령관이에요. 신지는 따뜻한 말을 원했지만, 아버지의 관심은 오직 에바뿐이죠. 결국 신지는 떠밀리듯 거대 로봇 에바를 타고 적들과 싸우게 돼요. 그렇게 아버지의 사랑 따윈 느끼지도 못한 채 시작된 새로운 생활. 학교에서는 외톨이로 지내고, 주눅이 들어 동료 파일럿인 여학생들과도 쉽게 친해지지 못해요. 그런데 이 재난은 왜 일어난 거고, 적들은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요? 에반게리온, 기분 나빠 시리즈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한 문장이에요. 로봇과 소년소녀의 열정이 느껴지던 초반부가 지나면, 이야기는 바닥도 없이 어둡게 내려가요.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신지는 괴로워하고, 그 감정들은 차가운 화면, 때로는 현란한 화면으로 펼쳐지죠. 잔인하기도 하고, 난해하기도 한 어두운 장면들이 이어지는데요. 10대 남학생이 애정 결핍으로 관심을 원하는 모습, 그리고 이성 관계를 받아들이는 모습들이 불쾌하게까지 한 방식으로 묘사되죠. 하지만 이런 어두운 점과 파도파도 나오는 이야기의 비밀이 오랜 인기의 비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