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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건널 수 있었던 강

260km 길이의 통나무 더미, 그레이트 래프트에 대해 알아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퍼노트 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걸어서 건널 수 있었던 강 260km 길이의 통나무 더미, 그레이트 래프트에 대해 알아봅니다 🌏 웹에서 보기 걸어서 강을 건너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기적을 행할 게 아니라면 강이 얼었을 때 건너가거나 오른발이 빠...

📈 이벤트 공간 중개로 4년간 800% 성장.. 쉐어잇 박상준 대표 인터뷰

#웹에서 보기 ...

🟩 2026년의 미디어: 소셜미디어가 되거나 AI에 흡수되거나

[미디어 노트] 뉴욕타임스와 서브스택을 또 봐야 할 때   웹에서 보기 2026년 1월 2일 금요일 2025년 뉴스 미디어 시장에서 이어진 화두는 바로 '소셜미디어화'입니다. 그 전 해부터 그 움직임이 본격화했고, (2026년인) 올해는 그 변화가 더 크게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전체 미디어 업계를 통틀어서 이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이들이 바로 뉴욕타임스와 서브스택입니다. 뉴욕타임스는 단일 '미디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이를 성공 시킨 사례라 할 수 있겠고, 뉴스레터 서비스를 기반으로 피벗을 이어온 서브스택은 새로운 미디어를 구축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AI 툴을 활용하고 AI 챗봇을 통해 정보를 얻는 시대가 더 고도화될 2026년에는 미디어들이 더 빠르게 추진할 사항입니다. 존재감을 (완전히) 잃지 않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시장에서 나오는 평가대로 그저 "AI 시스템의 일부"가 되지 않기 위해서요. + 오늘은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여는 커피팟의 미디어 아티클인 [미디어 노트] 를 소개해 드립니다. AI 시대에 기존 미디어의 정보 흐름은 어떻게 움직일지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테크, 미디어, 리테일, 매크로에 걸친 비즈니스 이야기를 꾸준히 전합니다.  커피팟 플러스 구독하고  '매일' 새로운 관점 받아보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미디어 노트] #2025년결산 #2026년화두 소셜미디어가 되거나 AI에 흡수되거나   뉴욕타임스와 서브스택을 또 봐야 할 때    뉴욕타임스와 서브스택은 소셜미디어화를 통해서 사용자를 늘리고, 구독자도 늘리는 큰 전략적 틀을 가져가고 있죠. 2024년부터 이런 모습을 본격적으로 당기려는 신호들이 포착되었고, 2025년은 이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해로 만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