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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 2024의 게시물 표시

적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회의를 잡아라'

Simple Sabotage Field Manual: 일상에서 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퍼노트 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적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회의를 잡아라' Simple Sabotage Field Manual: 일상에서 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 🌏 웹에서 보기 직장 생활이 항상 즐겁지만은 않죠. 특히 ...

🍔 샐러리맨 햄버거집 성공기

 vol.236    🍔 샐러리맨 햄버거집 성공기 ⟪파운더⟫ 우리는 항상 위대한 성공 뒤엔 위대한 시작이 있다고 생각해요. 믿을 수 없는 운이 계속되어 마법 같은 성공이 되었거나, 놀라운 기회를 잡고 이를 바탕으로 큰 도약을 이뤄냈다고요. 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여기엔 큰 차이가 있어요. 시작과 성공, 그 사이엔 수많은 실패와 고민, 그리고 갈등이 있다는 사실을 우린 언제나 잊거든요.  맥도날드 창업기, 아니 제대로 말하자면 성공기 <파운더>입니다. 대박 날 조짐이야 쉐이크 기계 영업사원인 '레이 크록'. 우연히 한 개도 팔기 어려운 기계를 8대나 주문한 가게가 있다는 소식에 궁금해 찾아가기로 해요. 맥도날드 형제가 시작한 그 음식점은 기존 가게들의 조리 시간이 30분 걸리는 데 비해 30초 만에 햄버거 하나를 만들어 낼 수 있었죠. 거기에 햄버거/프라이/음료로 간편화된 메뉴까지! 레이의 눈에는 벌써 성공한 프랜차이즈가 보이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프랜차이즈화를 시도했다 실패한 맥도날드 형제는 반신반의해요. 품질관리도 안되고, 본점을 관리하는 것 해도 벅차기 때문이거든요. 레이는 자신을 믿고 맡겨 달라며 자신에게 프랜차이즈 관련 모든 비지니스를 맡겨달라는 계약을 체결합니다. 단, 모든 일에 대해 맥도날드 형제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에서요. 이제 그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안목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해야 합니다. 설령 자기 집을 담보로 잡아 운영자금을 마련해야 해도 말이죠. 몸이 부서져라 일해라 좋아요. 다 나왔어요. '맥도날드'라는 이름에, '그' 햄버거까지. 이렇게 빨리 다 털어버리면 남은 시간엔 뭘 말할 것이란 생각이 들지만 영화는 이제 시작일 뿐이에요. 연 매출 30조 원에 달하는 글로벌 대기업은 하루아침 새 만들어진 게 아니거든요. 하다못해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보더라도 사장님이 가게 하나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

🤔 네이버의 '소버린 AI'는 허상일까? 실제일까?

#웹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