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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 2024의 게시물 표시

인간과 침팬지를 교배하려 했던 과학자

윤리적 논란을 일으킨 '휴먼지(Humanzee)' 프로젝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퍼노트 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인간과 침팬지를 교배하려 했던 과학자 윤리적 논란을 일으킨 '휴먼지(Humanzee)' 프로젝트 🌏 웹에서 보기 현생 인류가 네안데르탈인과 혼혈이라는 얘기 를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수만 년 전...

💎마감 임박💎 <미국 ETF 총정리> 온라인 클래스가 곧 열려요!

미국 ETF를 단 2시간 30분 만에 총정리하세요! <미국 ETF 총정리> 신청은 여기 ✋🏻 안녕하세요, 머니네버슬립 입니다. 💸 7월 25일 <미국 ETF 총정리> 온라인 강의가 열려요! 많은 분들께서 이미 신청을 해주셨는데요. 이제 곧 수강 신청이 마감됩니다😄 ETF는 현대 금융 산업의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이라고 불립니다. 개인 투자자가 전문가 수준의 분산 투자를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죠. 이 ETF는 진화를 거듭하며 현재는 매우 다양한 패턴의 투자를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구도 잘 써야 하는 법입니다. 서툰 솜씨로 도구를 썼다간 손만 다칩니다. <미국 ETF 총정리>는 이 ETF라는 도구를 이해하는 해설서와 같습니다. 미국에는 무려 3600개가 넘는 ETF가 있는데요. 이 2시간 30분짜리 수업 하나로 여러분은 이 ETF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되실 겁니다! 머니네버슬립은 2개월 동안 이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국내 유일의 미국 ETF 총정리 클래스가 탄생했는데요. 교재는 127 페이지 에 달합니다. <미국 ETF 총정리>의 커리큘럼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강의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7월 25일(목) 강의 : 오후 8시 ~ 오후 10시 30분 (중간 휴식시간 15분) Q&A :10시 30분 ~  줌(Zoom)으로 진행 (수강자 개별 이메일로 안내) 127 페이지짜리 교재는 PDF로 제공 👍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주식 투자에 입문하신 분 장기·분산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 ETF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 개별 주식에 투자하고 있지만, 투자 범위를 넓히고 싶으신 분 <미국 ETF 총정리> 신청은 여기 ✋🏻 * 스케줄이 맞지 않으시는 분들은 머니네버슬립 오프라인 강의 단톡방에 들어와 주세요. 가장 먼저 다음 강의 소식을 접할 수 있으세요! (채팅방: https://open.kakao...

림프 비즈킷의 AI 뮤직비디오, AI를 이용한 웨스트라이프의 중국어 싱글, 스포티파이의 스페인어 AI DJ

그리고 그 밖의 엔터-테크 소식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지 📣) TMI.FM 카테고리 및 활용 가이드 차우진의 TMI.FM Tomorrow of the Music Industry 림프 비즈킷의 AI 뮤직비디오, AI를 이용한 웨스트라이프의 중국어 싱글, 스포티파이의 스페인어 AI DJ 그리고 그 밖의 엔터-테크 소식들 ...

🔍 나는 네가 어제 한 일을 알고 있다

 vol.227    🔍 나는 네가 어제 한 일을 알고 있다 ⟪서치⟫ 있잖아요, 지금은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저는 원래 PD가 하고 싶었어요. 그중에서 제일 하고 싶었던 건 스릴러물이였어요. 범죄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새로운 연출 방식을 다양하게 써보고 싶기도 했고요. 그런 저에게 이 영화는 잊었던 꿈을 다시 꾸게 해준 영화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서치>입니다. 너 왜 연락이 없어 친구와 함께 밤새 스터디를 하고 늦게 돌아온다던 딸, '마고'가 다음날이 되어도 하루 종일 연락이 없습니다. 어제 새벽엔 부재중 전화도 세 통이나 왔었고요. 이렇게까지 연락이 없던 건 처음이지만, 으레 '사춘기겠거니…'하고 지나가려던 아버지 데이비드는 시간이 지나 이틀째 연락이 없자 점차 불안해집니다. 아내가 죽은 뒤 사이가 멀어지긴 했지만, 평소의 딸과는 너무 달랐거든요. 매주 가는 줄 알았던 피아노 레슨은 이미 몇 달 전에 끝났다고 하고, '여기에 있겠지…'하고 생각했던 친구들과의 캠핑도 가지 않았다고 해요. 데이비드는 이제 혼란스럽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단서는 그녀의 컴퓨터와 SNS를 통해 알아낸 친구 목록, 그리고 친구들과 주고받은 문자 내역들. 가까스로 찾아낸 친구들에게 하나둘씩 전화를 걸어보지만 그녀는 친한 친구도 없고, 항상 외롭게 지냈던 것 같아요. 그녀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경찰은 별 도움이 안 되죠. 이제 그는 메일, SNS를 뒤져가며 혼자 알아내야 합니다. 사랑하는 딸은 어디로 간 걸까요? 특별한 연출 방식 이 영화는 특이하게도 딸 '마고'와 아빠'데이비드'의 컴퓨터 화면만을 통해 연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고, 대부분이 맥북을 쓰는 미국이 배경이기에 UI라던지 컷 전환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초반 어려운 연출에 익숙해진다면 '어떻게 이런 제한된 연출로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