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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 2024의 게시물 표시

🔥ETF 완전 정복! 어떻게 시작하지?

10월 31일 줌에서 만나요! 웹에서 보기 <ETF 입문반> 신청은 여기로! 👈 안녕하세요, 머니네버슬립입니다! 머니네버슬립의 '미국 ETF 완전 정복하기'가 리뉴얼을 거쳐 돌아왔어요! 기존의 완전 정복하기 강의에서 다루었던 ETF 투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는 그대로 유지하고, 초심자 분들이 접근하기 편하실 수 있게끔 '입문반'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를 재구성했답니다! 10월 31일에 진행되는  <미국 ETF 입문반> 온라인 강의 ,  이제 곧 수강 신청이 마감인데요. 더 늦기 전에 신청해보는 건 어떨까요? 😀 ETF는 현대 금융 산업의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이라고 불립니다. 개인 투자자가 전문가 수준의 분산 투자를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죠. 이 ETF는 진화를 거듭하며 현재는 매우 다양한 패턴의 투자를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구도 잘 써야 하는 법입니다. 서툰 솜씨로 도구를 썼다간 손만 다칩니다.  <미국 ETF 총정리>는 이 ETF라는 도구를 이해하는 해설서와 같습니다.  미국에는 무려 3600개가 넘는 ETF가 있는데요. 이 3시간짜리 수업 하나로 여러분은 이 ETF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되실 겁니다! 강의를 통해 뭘 배울 수 있나요? 🙋 <미국 ETF 입문반>의 커리큘럼은 아래와 같습니다. 누가 들으면 좋을까요? 🤔 우리 강의는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됐어요! 요즘 노후보장 재테크로 알아서 준비해야 한다던데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겠는 분 미국주식, ETF 들어는 봤는데 감이 안 잡히는 분 ETF 투자를 시작해 더 다양한 ETF의 종류와 활용법이 궁금한 분 자신의 투자 목적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싶으신 분 어떻게 참여할 수 있죠? 🤷 레터 상·하단의 배너 링크를 통해 수강 신청을 하실 수 있어요! 강의는 ZOOM으로 진행되며, 강의 링크 및 교재는 당일 오전에 메일로 발송 ...

2024 케이팝 러버스 클럽 후기

'다시 보기'에 대한 수요 조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지 📣) TMI.FM 카테고리 및 활용 가이드 차우진의 TMI.FM Tomorrow of the Music Industry 2024 케이팝 러버스 클럽 후기 '다시 보기'에 대한 수요 조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놀라운 성장을 이어가는 '뉴브랜즈'의 계획

테크, 미디어, 리테일 그리고 거시경제에 걸친 이야기들 웹에서 보기 2024년 10월 25일 금요일 벌써 10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모두 좋은 날씨 즐기시는 주말되시길 바랄게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들입니다.  [테크] 테슬라 아닌 우버와 웨이모의 방법 [리테일] 놀라운 성장을 이어가는 '뉴브랜즈' [미디어] 워싱턴 포스트는 뉴욕타임스가 되어야 한다 [스트리밍] 위력 발휘한 넷플릭스의 가성비 콘텐츠 바로 살펴보시죠. 재밌습니다 :) [테크] #준의테크노트 1. 테슬라 아닌 우버와 웨이모의 방법 자율주행 시장에 접근하는 두 가지 방법 우버는 자율 주행 플랫폼이 되기 위한 계획을 착착 실행 중입니다. CEO인 다라 코스로샤히는 창업자인 트래비스 칼라닉이 물러난 이후 회사를 위기와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게 하고, 성공적으로 안정화 시키고 다시 성장하는 기업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인 2분기에 플랫폼의 활성 고객이 1억 5600만 명이 되었고, 이제 큰 흑자를 내는 중인 우버의 실적이 이를 증명하기도 합니다. (이미지: 다라 코스로샤히,  뉴욕타임스 팟캐스트 하드포크  출연 중) 최근 자율 주행 업계의 최대 화두는 "이제 자율 주행 차량들이 제대로 '자율 주행' 기능을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구글이 시작한 웨이모 등을 필두로 기술이 발전하면서도 실제 (완전 자율 주행의) 상용화 시기에 대한 기대를 늘 저버린 것이 자율 주행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드디어 진짜로 머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최근 테슬라가 떠들썩하게 행사를 열고 공개한 로보택시 또한 이러한 분위기에서 발표된 것입니다. 하지만 테슬라의 발표에 실제 시장 참여자들은 실망하는 기색이 역력했는데요. 대신 우버와 웨이모 같은 기업들에 대해서는 더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엇갈리는 전망이 나올까요? 자율 주행 시장의 참여자들을 지금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서 바라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