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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 2024의 게시물 표시

벨기에의 국경선에 관한 두 가지 재밌는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바를러 마을의 국경선 이야기, 농부 때문에 프랑스와의 국경이 바뀔 뻔한 이야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퍼노트 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벨기에의 국경선에 관한 두 가지 재밌는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바를러 마을의 국경선 이야기, 농부 때문에 프랑스와의 국경이 바뀔 뻔한 이야기 🌏 웹에서 보기 한국인에게 국경은 썩 친숙...

﹆ 못다 한 이야기: 2024 코첼라 통신 (1)

1년 만에 코첼라에 다녀와서 [끝까지 잘림 없이 읽기] 2024.4.20. 토요일 코첼라 통신 (1) © ㅎㅇ Q. 사막이라며, 너무 덥지 않나?  A. 코첼라는 매 해 4월에 2주간 동일한 아티스트, 동일한 셋리스트로 진행 된다. 이를 WEEK1, WEEK2라 부르고, 가끔 아티스트가 WEEK2에 미공개 신곡을 발표하거나 그 전주와 다른 피쳐링 게스트를 무대에 초대해서 올리는 경우도 있다. 작년에는 WEEK2 (2023년 4월 21일(금)~4월 23일(일)) 에 가서 평균적으로 낮 최고 온도가 35~36도였고, 정 말 땀을 많이 흘렸다. (10여년 전에 코첼라에 다녀온 지인이 자기 때는 최고 온도가 40도 언저리였다고 했다.) 올해는 WEEK1 (2024년 4월 12일(금)~4월 14일(일)) 에 다녀왔는데 놀랍게도 머무르는 내내 낮 최고 온도가 20도 후반대였다. 올 해는 오후 6시 전까지는 특별히 덥거나 습하지 않아서 관람 환경이 좋았는데, 문제는 해가 지고 헤드라이너 무대에 가까워지는 밤 시간대가 될수록 춥고 바람이 많이 분다는 데에 있었다. 너무너무 바람이 많이 불었다. 공들인 헤어 스타일링이 바람에 나부끼는 아티스트들을 많이 보았고, 페기 구 또한 1주차 공연이 끝난 후 자신의 SNS 에 "바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wind was stressing me out a bit haha) "고 했다. 일기예보를 보니, 돌아온 2주차 코첼라의 날씨는 다시 예년처럼 최고온도 35~36도라고 한다.  Q. 숙박 비용은 얼마나 드는가? 숙소 컨디션은 괜찮나? A. 코첼라에 가려면 최소 3박, 길게는 4박의 숙박이 해결되어야 한다. 작년에는 오픈채팅방에서 만난 한국인 총 7인이 에어비앤비에 묵었다. 감사하게도 LA에 거주중인 한국인 분이 선뜻 총대를 메고 선결제를 했고, 거기에 마지막으로 한 명이 더 필요한 상황에서 내가 합류하면서 운 좋게 1인실+공용 공간을 쓰게 됐다. 코첼라 기간에는...

🦔요즘 애들이 푹 빠졌다는 SNS의 정체

#로켓위젯 #국중박 #주말랭이 trendpickk 뉴니커, 한 주동안 잘 지냈나요? 다시 돌아온 뉴닉 에디터 지지 🍸예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 사진도 많이 찍고 자주 놀러다니게 되는데요. 이번 주에도 지금 읽으면 딱 재밌는 소식들을 준비해 봤어요. 살짝 소개하자면: 🤳💛 요즘 애들이 푹 빠져있다는 SNS의 정체부터  🖼️ 2030세대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몰려가는 이유까지 알아봤어요. 이번 주부터는 주말에 진심인 ' 주말랭이 '와 고슴이의 비트가 함께 하는 ' 주말에 뭐할랭? ' 코너도 볼 수 있어요. 주말랭이가 주말에 놀러가기 딱 좋은 장소들을 추천하는데요. 앞으로 매주 토요일 '고슴이의 비트' 레터로 찾아올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고슴이의 비트' 콘텐츠 전문은 뉴닉 앱에서 읽을 수 있슴 !) 위클리 히트 ❤️‍🔥 1. 성심당 망고시루: 성심당이 여름 시즌 한정 신메뉴로 내놓은 ' 망고시루 '가 화제예요. 생망고를 아낌없이 얹은 비주얼에 사람들이 "제발 우리 동네에서도 팔아주세요" 하며 애걸복걸하는 중. #푸드 2. 민음북클럽 오픈: 매년 돌아오는 독서인들의 연례행사, ' 민음북클럽 ' 가입이 시작됐어요. 특히 올해 북클럽은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굿즈로 관심을 모았는데요. 오픈 당일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다고. #책 3. 금천구 건강달리기대회: '제20회 금천구청장배 건강달리기대회'가 인기예요. 마라톤에 참여한 사람 모두에게 막걸리와 수육을 나눠주는 파격적인 행사 인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빛의 속도로 신청이 마감됐다고. #행사 4. 충청도 아기 태하: " 아빠 타봐 내가 밀어줄게 " 쇼츠로 수많은 랜선 이모들의 사랑을 끌어모은 아기 태하가 인기예요. 33개월짜리라곤 믿을 수 없는 야물딱진 화법과 구수한 충청도식 말투가 포인트. #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