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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 뜯기 (feat. 수상한 10억불)

호르무즈 아직 안 열렸음. 이란이 유조선당 200만불 통행료 — 크립토/위안화로. S&P 7연속 상승, WTI 다시 $98
순살브리핑 순살브리핑
2026년 4월 10일 (금)
모건스탠리 홍콩 출신 금융인의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 살코기
📊 Markets — 4/9 종가 기준
S&P 500 6,824.66 ▲ +0.62% (7연속 상승)
NASDAQ 22,822 ▲ +0.83%
Dow Jones 48,186 ▲ +0.58% (YTD 흑자 전환)
WTI 원유 $97.87 ▲ +3.7%
Gold $4,742 ▼ -1.2%
VIX 19.49 ▼ -7.4% (전쟁 전 수준 회복)
10Y Treasury 4.29% ▲ +0.2 bp
KOSPI 5,778.01 ▼ -1.61%
USDKRW 1,476 ▲ +5.8원
Bitcoin $72,309 ▲ +1.1%
미국 증시·국채: 4/9 종가 기준 (전일 대비). KOSPI·USD/KRW: 4/9 종가 기준. BTC: 4/9 오후 4시 ET 기준 (전일 동시각 대비)
☀️ 순모닝! 우리가 잠든 사이 무슨 일들이?

호르무즈 해협 여전히 안 열렸음. 어제 통과한 선박 4척 — 직전 5일 평균 9척에서도 반토막. 현물 Brent $98 재돌파. 이란이 유조선당 최대 200만불 통행료를 크립토 또는 위안화로 요구 중. 걸프 산유국들은 "국제법 위반"이라며 거부 중

S&P 7연속 상승, 다우 YTD 흑자 전환. 이스라엘-레바논 직접 협상 합의 소식에 오후 반등. Nasdaq +0.83%. 초반 WTI $100 돌파에 놀라서 빠졌다가, 오후에 다시 올라옴. 오전엔 -0.3% 빠져있었음

KOSPI -1.61%, 릴리프 랠리 하루 만에 반납. 삼성전자 -1.9%, SK하이닉스 -1.3%. 원/달러 1,476원대로 약세 전환. 외국인 순매도 전환

핵심 PCE 3% 확인, 예상 부합. 4Q GDP 확정치도 예상 수준. 소비 지출 +1.9%로 둔화. 실업수당 청구 21.9만 건으로 예상 상회 — 고용 시장 균열 시그널

📅 이번 주 남은 일정

- 10일 (금, 오늘): ⭐ 3월 CP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전쟁 기간 체감 인플레 확인)

- 11일 (토): 밴스 부통령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직접 협상

- 13일 (월): Goldman Sachs 실적, 3월 기존주택매매

📊 Chart 호르무즈 해협 일일 통과 선박 수 — 전쟁 전 vs 현재
Chart
전쟁 전 하루 60~70척이 통과하던 호르무즈 해협, 이란 봉쇄 이후 급감. 휴전 합의 발표 후에도 4척으로 사실상 봉쇄 상태 유지. 이란이 통행료 $200만을 크립토·위안화로 요구하면서 보험·법적 불확실성이 겹쳐 선주들이 진입을 꺼리는 구조
S&P Global Market Intelligence, WSJ, NYT DealBook (4/9)

🚢 이란, 호르무즈에서 통행료 장사 시작

휴전은 했는데 호르무즈는 안 열렸음. 어제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단 4척 — 지난 5일 평균 9척에서도 반토막. 이란이 통과 조건을 내걸었기 때문. 수퍼탱커 한 척당 최대 200만불. 결제 수단은 크립토 또는 중국 위안화만 받겠다는 것. 달러와 유로는 거부. 수에즈 운하 통행료가 100만불 수준인 걸 감안하면, 이란이 단순 봉쇄에서 수익화로 전환한 것
걸프 산유국들과 서방 석유회사들은 일제히 "국제법 위반"이라며 거부. ADNOC (아부다비 국영 석유) CEO는 "해협은 열리지 않았다. 통행이 제한·조건부·통제되고 있다"고 공개 비판. 루비오 국무장관도 "불법"이라고 했지만, 이 와중에 트럼프는 "미국이랑 같이 걷으면 되지, 아름다운 일"이라고 드립 침. 합의문에도 없는 즉흥 발언에 걸프 동맹국들 경악
선주 입장에서는 통행료를 내고 싶어도 못 내는 구조. 이란에 돈을 보내면 미국 대이란 제재 위반에 해당할 수 있는데, 이게 면제되는지 아무도 확답을 안 해주는 상황. 해상 보험료는 전쟁 전의 10배. 선주들은 법적 리스크와 보험 부담이 겹쳐서 돈을 내고 들어가는 것도 못 하는 것. Goldman은 "해협이 한 달 더 막혀 있으면 Brent $100+ 유지"라고 전망. 휴전과 무관하게 현물 시장은 구조적 공급 병목 상태
사우디 East-West 파이프라인도 드론 공격을 받았음. 이 파이프라인이 호르무즈를 우회해서 홍해로 원유를 보내는 유일한 대안인데, 여기까지 타격. 전쟁 보험사들은 프리미엄을 더 올릴 구조. 에너지 가격이 내리려면 호르무즈가 물리적으로 열리고 + 보험 시장이 안정되고 + 선주가 법적 확신을 가져야 하는데, 세 조건 모두 현재 미충족
밴스 부통령이 토요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과 직접 협상. Witkoff (중동 특사) + Kushner 동행. 이란 조건에는 해협 통제권 유지·우라늄 농축 권리·전 제재 해제·전쟁 보상금 포함. 공화당 매파 Graham은 이미 견제 시작. 2주 정전 기간에 실질적 합의가 안 나오면 시장이 다시 되돌릴 구조 (옆동네 수에즈는 운하 파는 데 100년 걸렸는데, 이란은 군함 몇 척 세우는 걸로 끝)

🇮🇳 인도의 선택, 밥 먹을래 AI 돌릴래

이란전쟁 2개월째, 인도에서 요리용 가스 (LPG)가 바닥나고 있음. 인도는 LPG 수요의 60%를 수입하는데, 그 90%가 페르시아만 경유 —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공급이 끊겼음. 3월 LPG 가격 7% 급등, 암시장에서는 실린더 하나에 3,000루피 (약 5만원, 정가의 3배+)까지 치솟는 상황. 뉴델리 버스 터미널 앞 노점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고, 구자라트 수랏 같은 산업 허브에서는 노동자들이 떠나기 시작. 모디 총리가 의회에서 코로나 때 대탈출에 비유할 정도
가스가 안 오니까 전기로 갈아타기 시작. 아마존 인도 인덕션 판매량 30배 폭증 — 3억3,200만 LPG 고객이 쓰던 가스 체제가 흔들리면서 인도 부엌의 에너지원 자체가 바뀌는 중. 문제는 전력 수요. 전체 가구의 10%만 전기로 전환해도, 저녁 시간대에 28GW가 추가로 필요 — 이게 인도 여름 피크 전력의 10분의 1. 전 세계에서 지금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가 잡아먹는 전력을 합친 것보다 큰 규모
하필 인도는 AI 데이터센터에 올인하겠다고 선언한 참. 2026년 예산안에서 외국 클라우드 기업에 2047년까지 세금 면제를 내걸었고, 아다니그룹 1,000억불 (2035년까지), 릴라이언스 110억불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줄줄이 들어오는 중. 인도 데이터센터 용량은 현재 1.7GW에서 2030년까지 9GW로 5배 확장 예정 — 전력 수요만 현재 13TWh에서 57TWh로 뛰어오를 전망. 실리콘밸리 입장에서 인도는 건설비가 미국·중국보다 30~40% 싸고, 태양광 자원도 풍부한 "꿈의 AI 공장"
그런데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대줄수록, 부엌에서 밥 짓는 데 쓸 전기가 부족해짐. AI GPU 서버 랙 하나가 기존 서버의 10~15배 전력을 소비하는데, 이걸 수십 GW 규모로 깔겠다는 계획. 지금 당장 가구 10%만 전기 전환해도 28GW가 필요한 상황에서, 둘 다 감당할 전력망이 없으면 정부는 선택해야 함 — 부엌이냐, 서버룸이냐 (밥먹고 인터넷 참을래, 굶고 PC방 갈래)
장기적으로 이건 인도 성장 모델의 구조적 모순. "세계의 AI 허브"와 "14억 인구 먹여 살리기"를 동시에 추진하는데, 에너지 인프라가 하나뿐. 인도 전력망은 아직 선진국 기준의 '파이브나인' (99.999% 가동률)에 못 미치고, 데이터센터들이 입으로는 친환경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디젤 발전기를 백업으로 돌리는 상황. 태양광으로 해결하겠다지만, 저녁 식사 시간에는 태양이 없음. 이란 전쟁이 끝나도 인도의 에너지 딜레마는 끝나지 않을 구조 — 달 (인도 렌틸콩 수프)과 데이터가 같은 전선에서 경쟁하는 시대

💾 아마존 CEO, 엔비디아에 선전 포고

아마존 CEO Jassy가 연례 주주서한에서 엔비디아를 정면으로 겨냥. "지금까지 AI는 거의 전부 엔비디아 칩 위에서 돌아갔는데, 새로운 전환이 시작됐다"는 게 핵심. 자체 개발한 AI 칩 사업이 불이 붙었고, AWS의 비용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선언. CEO가 주주서한에서 특정 공급업체를 이름까지 거론하며 도발한 건 이례적
아마존이 밀고 있는 칩은 두 종류. 훈련용 Trainium과 추론용 Inferentia. AWS 고객이 엔비디아 GPU 대신 이걸 쓰면 비용이 30~40% 줄어든다는 주장. 이미 Anthropic이 Trainium으로 Claude를 훈련하기 시작했고, Google도 자체 TPU로 비슷한 길을 가는 중. 다만 AWS가 클라우드 점유율 세계 1위 (31%)라서 파급력이 다른 수준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최대 고객이 경쟁자로 변하는 상황. 빅테크 4곳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이 매출의 40% 넘게 차지하는데, 넷 다 자체 칩을 개발 중. 칩 성능 자체는 아직 엔비디아가 앞서지만, 고객 맞춤형 칩이 범용 칩을 갉아먹기 시작하면 — 옛날 인텔이 당한 그 구도가 반복될 수 있음
서한에서 하나 더 눈에 띄는 대목. 아마존 AI 사업이 이미 연간 수십억불 매출을 찍었고, AWS 자체보다 빠르게 크고 있다는 것. AWS가 100억불 매출에 14년 걸렸는데 AI가 그 속도를 넘어서고 있다면, 칩 내재화의 경제적 유인은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 (칩값 아끼려고 칩을 만들었더니, 칩이 사업이 됨)

매수매도 추천 아님, 순살도 주주 아님

📉 숏 커버 코비드 이후 최대, 그리고 수상한 10억불

이번 주 S&P 7연속 상승의 진짜 엔진은 새 매수세가 아님. 전쟁 내내 하락에 베팅하고 있던 헤지펀드들이 코비드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숏을 청산하는 중. 쉽게 말해 "팔았던 사람들이 되사는" 힘. 릴리프 랠리라기보다 숏 스퀴즈에 가까운 구조
더 수상한 건 원유 쪽. 휴전 발표 몇 시간 전에 약 9.5억불 (약 1.4조원) 규모의 유가 하락 베팅이 한꺼번에 들어왔음. 누군가 발표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의혹. 예측시장 Polymarket에서도 휴전 직전에 올인해서 60만불을 번 계좌가 포착됐는데, 온체인 분석 결과 내부자 거래 가능성이 제기되는 중
헤지펀드 사이에서 인기였던 분산 트레이드 (개별주 옵션 사고 + 지수 옵션 파는 전략)도 2011년 이후 최악의 달을 찍음. 전쟁 기간에 종목이고 뭐고 다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개별주가 지수보다 더 흔들린다"는 전제가 통째로 깨진 것. 매크로 한 방이면 전 종목이 동시에 흔들리는 장에서는 구조적으로 돈을 잃는 전략
숏 커버가 이 속도라는 건 시장이 전쟁 프리미엄을 빠르게 벗겨내고 있다는 뜻. Blackstone은 벌써 "중동 안정되면 PE 딜이 살아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월가 은행가들은 UAE 복귀를 저울질하기 시작. 아직 발 담그는 수준이지 풀 베팅은 아님 (전쟁 끝나기도 전에 부동산 보러 가는 뱅커들)

🤖 AI, AI, AI — Meta와 Anthropic

Meta가 초지능 연구소 (Meta Superintelligence Labs)의 첫 AI 모델 'Muse Spark'을 내놨음. 9개월 전 수십억불 들여 만든 팀의 첫 결과물인데, Scale AI 창업자 Alexandr Wang이 이끄는 곳. 자사 벤치마크 기준 xAI의 Grok을 대부분 지표에서 앞섰다는 주장 (비교 대상이 최약체이긴 함)
Meta의 진짜 무기는 모델이 아니라 27억 명의 유저. Muse Spark가 인스타·왓츠앱에 바로 올라가면 배포에서 나머지를 압도하는 구조. 주가는 +6.5%로 화답. CoreWeave (GPU 클라우드)도 Meta 파트너십 확대 발표 직후 급등 — AI 모델 만드는 쪽도, 인프라 대는 쪽도 같이 오른 하루
같은 날 Anthropic은 연방 항소법원에서 때려맞음. 정부가 때린 '공급망 위험' 딱지를 떼달라고 했는데 기각 — 소송 끝날 때까지 블랙리스트 유지. Anthropic 건의 본질은 AI 안전이 아니라 정치 싸움. Amodei (Anthropic CEO)가 사내 메모에서 "트럼프한테 기부 안 했기 때문"이라고 대놓고 말한 적 있고, 국방부 쪽에서는 "God complex" (신이라도 되는 줄 아냐)라고 되받아침
Claude가 미군 기밀 시스템에서 쓰이는 유일한 AI였는데 대체재도 없이 퇴출당하는 꼴. ARR 200억불인데 정부 경로가 막힘. 한편 OpenAI는 같은 시기에 국방부 계약을 조용히 업그레이드하는 중. AI 경쟁이 기술 싸움에서 정치·플랫폼·자본 싸움으로 넘어가고 있음 (잘 만드는 놈보다 잘 까는 놈이 이기는 시대)

매수매도 추천 아님, 순살도 주주 아님

🤝 Deal, Deal, Deal
CoreWeave (GPU 클라우드), Meta와 210억불 AI 인프라 계약 확대 — 2032년까지, 기존 142억불에 추가 (CNBC)
Keurig Dr Pepper, JDE Peet's (네덜란드 커피 대기업) 올캐시 인수 — 레버리지 급증에 투자자 실망 매도 (BBG)
Morgan Stanley, 비트코인 ETF 출시 첫날 3,400만불 유입 (CoinDesk)
Standard Chartered, 크립토 커스터디 업체 Zodia 직접 인수 검토 (The Block)
Goldman Sachs, AI 인프라 'picks and shovels' 전략으로 자본지출 확대 (BBG)
📋 헤드라인 라운드업
·연준 의사록 "스태그플레이션" 명시 — 이란전 양면 리스크 인정 — BBG
·보험사 사모크레딧 1조불 쌓아놓는 동안 규제당국은 뒤처지는 중 — WSJ
·SEC 집행 활동 20% 급감 — 기관 '리셋' 영향 — Reuters
·SEC, Wells Fargo 내부고발자 포상금 $1.75억 → $5천만으로 삭감 — FT
·Paramount Shell 사장 사임 — SEC 위반 의혹 소송 집중 — Morning Brew
·JPMorgan, 런던 카나리 워프에 최고층 타워 건설 계획 — FT
·GoPro 인력 23% 감원 — WSJ
·Ford, F-150 관세 타격에 정부에 구제 요청 — WSJ
·중국 EV 수출 3월 전년 대비 140% 급증, 역대 최고 — 유가 쇼크가 전환 가속 — BBG Asia

📚 오늘의 금융 영어

Toll / Fee Schedule
통행료 / 요금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fee schedule을 만들었다는 보도. 국제법상 해협은 자유 통행 원칙인데, 이란이 수에즈처럼 통행료를 매기기 시작한 것
수퍼탱커 한 척에 200만불, 크립토 또는 위안화로만 결제 — 수에즈 운하 통행료의 2배

"Iran has been creating a fee schedule for ships to pass through the Strait, demanding up to $2 million per supertanker."
Short Squeeze / Short Covering
숏 스퀴즈 / 숏 커버. 하락에 베팅했던 사람들이 가격이 오르면서 손절매로 되사는 것. 코비드 이후 가장 빠른 속도의 숏 커버가 릴리프 랠리의 연료가 됐음
헤지펀드들이 전쟁 내내 쌓아뒀던 숏 포지션을 코비드 이후 최대 속도로 청산 중

"Hedge funds closed equity shorts at the fastest pace since 2020, adding fuel to the relief rally."
Picks and Shovels
"곡괭이와 삽" — 골드러시 때 금을 캔 사람보다 곡괭이를 판 사람이 돈을 벌었다는 비유. AI 모델보다 AI 인프라 (칩·클라우드·전력)에 투자하는 전략을 뜻함
Goldman이 AI "picks and shovels" 전략을 택한 건, 어떤 모델이 이기든 인프라는 필요하다는 판단

"Goldman embraces the 'picks and shovels' of AI — betting on infrastructure rather than any single model."

💬 오늘의 원어민 표현

"The ceasefire is already showing cracks"
"휴전에 벌써 금이 가고 있다" — 'show cracks'는 표면에 균열이 생기다. 구조물이 무너지기 전 첫 징후를 뜻함. 완성된 균열이 아니라 진행 중인 악화를 함축
발표 24시간 만에 이스라엘은 레바논을 폭격하고, 이란은 호르무즈를 여전히 막고 있음

"No one seems clear on the actual terms. 'The ceasefire is already showing cracks,' and Hormuz is still not open."
"Our chips business is on fire"
"우리 칩 사업이 불이 붙었다" — 'on fire'는 극도로 잘 되고 있다는 관용 표현. 문자 그대로 '불' 이 아닌 '폭발적 성장'을 뜻하는 비즈니스 영어의 대표적 긍정 표현
Jassy가 주주서한에서 Nvidia를 정조준하며 쓴 표현 — 자체 칩이 AWS 경제학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Our chips business is on fire, changes the economics for AWS, and will be much larger than most think.' — Andy Jassy"
"Oil is much too important a commodity to be left in the hands of the Arabs."
Henry Kissinger (Former U.S. Secretary of State, Nobel Peace Prize Laur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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