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커크 #미국금리 #주4.5일제 최근 한 사람의 죽음으로 미국이 어마어마한 소용돌이에 빠졌어요. 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친분이 있던 청년 극우 논객 찰리 커크가 암살당하면서 정치·사회적 논란의 발단이 된 건데요. 암살 용의자가 체포됐지만 사태가 잠잠해지긴커녕 더 큰 사태로 번지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중이라고. 이번 일로 '좌파와의 전쟁'을 선포한 트럼프 정부 상황과 관련 발언으로 사람들이 줄줄이 해고당하는 현상, "나라가 두 쪽으로 갈라졌어!" 얘기 나오는 폭력적인 분열 사태까지 자세히 짚어봤어요. 멀지만 가까운 나라 미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읽어보고 오늘도 알찬 하루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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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297만 명 정보 유출 사태 사과한 롯데카드, 피해자 보상 방안은? 🔍 롯데카드가 기자회견을 열고 고객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어요.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는 유출된 데이터는 약 200GB, 고객정보가 유출된 회원은 297만 명이라고 밝혔는데요. 피해는 100% 보상하고, 연말까지 무이자 10개월 서비스를 제공할 거라고. 자세히 보기
산업 | 삼성: "5년간 6만 명 채용할게!" 📢 (feat. 대기업 하반기 공채 현황) 삼성이 향후 5년간 매년 1만 2000명씩 6만 명을 새로 고용하겠다고 밝혔어요. 최근 정부가 기업들에 신규 채용 확대를 주문한 것에 호응한 거라는 분석이 나와요. 신세계·한화·포스코·SK그룹 등도 채용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어요. 자세히 보기
사회 | KT 소액결제 해킹 용의자 긴급체포, 불법 해킹 가능했던 이유 뭐냐면...📱 경찰이 KT 소액결제 해킹 사건의 용의자 A씨와 B씨를 긴급체포했다고 지난 17일 밝혔어요. 이들은 불법 기지국 장비를 승합차에 실어 이동하며 KT 고객들의 통신을 가로채 소액결제를 한 뒤 현금으로 바꾼 혐의를 받고 있다고. 자세히 보기
세계 | 벤앤제리스에서 '제리'가 퇴사한다? 아이스크림 기업 독립성 논란 🍨 17일(현지시간) 벤앤제리스의 공동 창업자인 제리 그린필드가 회사를 떠나겠다고 밝혔어요. 모회사 유니레버의 간섭으로 사회적 목소리를 낼 수 없게 됐다는 건데요. 그는 이전부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습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 왔다고. 자세히 보기
환경 | 기후위기로 2040년까지 산호초의 70%가 사라진다고? 🪸 전 세계 11개 연구팀이 참여한 공동 연구에서 2040년까지 열대 해양 산호초의 70% 이상이 사라질 거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산호초는 얕은 바다에서 파도를 분산시켜 해안 도시를 지켜주는 자연 방파제 역할을 해서, 산호초가 사라지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자세히 보기
세계 | 오랜 관례 깬 한중 외교장관 회담, 양국 관계의 앞날은? 🇰🇷🇨🇳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과 만났어요. 두 나라의 외교장관이 만난 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인데요. 관례상 중국 측이 먼저 우리나라를 방문할 차례였지만, 조 장관이 먼저 중국을 찾아 화제가 됐다고.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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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Federal Reser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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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9개월 만의 미국 기준금리 인하, 우리나라 경제에 미칠 영향은?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내리기로 했어요. 17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4.25%~4.50%에서 → 4.00%~4.25%로 0.25%p 인하한다고 발표한 것. 미국 기준금리가 내려간 건 9개월 만이자,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처음인데요.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좋지 않게 나왔지만, 물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판단해 금리를 내린 거라고. 미국 금리가 내려가면서 우리나라 증시에 투자하는 외국 자본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와 오는 10월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내릴 거라는 전망이 나와요. 👉 금리는 미국이 내렸는데 코스피 지수가 왜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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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 정부: "주 4.5일제 가보자고~" 기업들: "싫어요 안 돼요 못해요" 정부가 주 4.5일제를 시행하기 위한 준비에 나서요. 노동시간 단축을 추진하는 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한 것.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나라 노동자가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며, 주 4.5일제 도입 등 노동시간 단축을 공약했는데요. 노동계는 너무 길게 일하는 우리나라의 노동 환경이 수많은 사회 문제를 낳고 있다며, 주 4.5일제를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입장이에요. 반면 경영계는 노동시간이 줄면 추가 고용이나 초과 근로 수당을 줘야 해 경영 사정이 나빠질 거라며 강하게 반대하는 상황이라 주 4.5일제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에요. 👉 "우리가 주 4.5일제 먼저 한다!" 총파업 예고한 업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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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슴 북클럽, 벌써 마감 임박이라고? 📚
지난 10일 레터에서 처음 소개한 <고슴도슴 북클럽>, 기억하세요? "으악, 신청 깜박했다!" 이마를 탁 치면서 아쉬워하고 있는 뉴니커, 안심하세요! 북클럽 4종을 20% 할인했던 얼리버드는 끝났지만 22일까지 개별 회차 구매가 가능하거든요.
이번 <고슴도슴 북클럽>은 자신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멋진 여성 리더들이 기술·젠더·정치·돌봄의 미래를 주제로 직접 발제를 맡아요. - 10월 13일 | 김소연 뉴닉 대표 |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 박지영, 현대문학
- 10월 20일 | 김도진 해피문데이 대표 | 《먼저 온 미래》, 장강명, 동아시아
- 10월 27일 | 조소담 닷페이스 전 대표 | 《트릭 미러》, 지아 톨렌티노, 생각의 힘
- 11월 3일 | 박혜민 뉴웨이즈 대표 | 《젊치인을 키우고 있습니다》, 뉴웨이즈 팀, 위즈덤하우스
북클럽은 4주 동안 월요일 저녁 7시 반, 서울 합정역 근처 뉴닉 오피스에서 진행되는데요. 나이가 많든 적든, 성별과 정체성이 어떻든, 다정한 커뮤니티 맛집 뉴닉의 북클럽 문은 활짝 열려있어요. 바로 지금 아래 버튼을 눌러 원하는 회차의 북클럽을 신청하고 특별한 혜택도 만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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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행사에 모여 숨진 찰리 커크를 애도하는 미국 시민들. ©USA TODAY Network via Reuters Conn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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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암살 사건과 사회적 파장 "좌파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찰리 커크 암살 사건이 불러온 미국 정치 양극화 상황 정리 🇺🇸
trendpickk 뉴니커, 최근 미국의 '청년 극우 보수'로 이름을 알렸던 정치 활동가 찰리 커크가 총격으로 사망한 것 기억하나요? 이후 암살 용의자가 체포되며 사건의 막이 내리는 줄 알았지만, 미국에서는 사회적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고 해요. 무슨 상황인지 살펴봤어요.
찰리 커크 암살 사건: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 청년 보수'의 아이콘 찰리 커크 찰리 커크는 2012년 미국의 보수 청년 단체 ' 터닝포인트 USA'를 설립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어요. 이후 그는 미국의 케이블 TV 방송 등에 자주 출연하며 보수 청년들의 조직화를 이끌었고, '젊은 보수 청년의 아이콘'이 되었는데요. 특히 지난 미국 대선 때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활동하며 트럼프의 재집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대학 캠퍼스와 SNS를 무대로 수십만 명의 청년 보수층을 조직한 그는 평소 미국의 소수자 문제에 대한 발언을 거침없이 이어왔는데요. 주로 성소수자·비백인·이민자 등에 대한 공격적·혐오적인 발언을 하며 수많은 논란을 부르기도 했어요.
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의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연설을 하던 중 총격을 당해 숨졌어요. 용의자는 33시간 만에 체포됐는데요. 미국 검찰은 사형을 구형하기로 했다고. 용의자는 범행 이유에 대해 "나는 그의 증오에 질렸다. 어떤 증오는 대화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밝혔어요.
'좌파와의 전쟁' 선포한 트럼프 정부: "좌파들이 폭력을 선동하고 있어!" 트럼프 정부는 커크 암살 사건에 대해 "진보 진영 단체들이 폭력을 선동하고 있어!" 하며 '좌파와의 전쟁'을 선포했어요. 이에 벌써부터 여러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 커크의 죽음 기뻐하면 추방이야 ⚠️: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미국은 동료 시민의 죽음을 축하하는 외국인들을 맞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어요. 인공지능(AI)을 통해 비자 신청자의 SNS를 철저히 심사해 커크의 죽음을 축하하는 외국인들의 비자를 취소하고, 비자 발급을 제한하겠다고 한 것.
- 테러 단체도 더 확실히 단속할 거야 🚨: 트럼프 정부는 뚜렷한 근거는 제시하지 않은 채 좌파 단체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폭력을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광범위한 단속을 예고했는데요. 보수 진영에 대한 폭력을 지지하거나, 자금을 대는 단체를 찾아내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또, 트럼프는 반파시즘·반인종주의 운동인 '안티파(Antifa)'를 미국 내 테러 단체로 지정한다고 밝혔어요. 안티파에 자금을 지원하는 사람들도 철저하게 조사할 거라고 했고요.
- 벌써 줄줄이 해고당하는 중 📦: 커크의 죽음에 대해 '적절하지 못한' 글을 개인 SNS에 올렸다는 등의 이유로 직장을 잃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들의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요. 미국 언론 '워싱턴포스트'의 칼럼니스트는 SNS에 찰리 커크 사망에 대해 논평했다가 해고됐고, ABC방송은 진행자 지미 키멜이 커크의 죽음과 관련해 발언하자 키멜이 진행하는 인기 토크쇼 제작을 무기한 중단했다고.
이에 대해 트럼프 정부가 커크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까지 나서서 공개적인 발언을 이어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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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교양인이 되고 싶은데 인문학·정치는 너무 어려워... 😅
나 빼고 남들은 다 읽은 것만 같은 인문학 베스트·스테디셀러 벽돌책, 읽어보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했던 적 있나요? 정치 뉴스에 그래도 관심은 좀 가져야 할 것 같은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정치 용어나 복잡한 맥락 때문에 어렵다고 느꼈던 적은요? 그렇다면 뉴닉 프리미엄 콘텐츠 '고슴책 인문학 기본기'와 '정치 기본기: 한국 대통령 편'을 살펴봐요. - 고슴책 인문학 기본기 📚: 국내 대학교, 언론·방송사·기업이 가장 많이 추천하고, 국내 대형 서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인문학 베스트·스테디셀러 10권을 딱 뽑아서 쉽고 재밌게 요점만 정리했어요. 더 생각해 보면 좋은 질문까지 살펴보며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정치 기본기: 한국 대통령 편 🏛️: 남들은 다 아는 것 같은 필수 시사 상식, 바로 정치와 역사! 역대 대통령과 함께 변화해 온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총정리했어요. 대통령이 잘한 일과 못한 일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골고루 살펴보며 균형 잡힌 시각을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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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뉴닉퀴즈 인생을 살다 보면 예전에는 정말 둘도 없는 단짝으로 불릴 정도로 친한 사이였지만 어느샌가 서로의 삶에 바빠 멀어지는 관계가 생기잖아요. 이렇게 관계가 변하는 건 무척 아쉽지만 바쁜 일상에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어쩔 수 없지 뭐..."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최근 관계에 대해 쉽게 포기하던 제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있었어요. 이대로 멀어지나 생각한 친했던 친구에게 "잘 지내?" 연락이 온 것. 연락을 이어가다 보니 다시 관계가 예전처럼 가까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이렇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어 나가는 데엔 '갑자기 생각이 나서 연락했어', '그때 기억나?' 등 가벼운 연락 한 통이면 충분한 것 같아요. 쉽게 끊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쉽게 이어질 수도 있는 게 친구 사이니까요. 뉴니커도 이렇게 아쉬운 관계가 있다면, 이번 주말엔 가볍게 한 번 연락해 보는 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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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이 부족합니다~!" 버스에 정신없이 올라타서 교통카드를 딱 찍었는데 이런 음성 안내를 듣고 당황한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텐데요. 따뜻한 마음으로 승객을 배려한 버스 기사님의 이야기가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어요.
여느 때처럼 서울 시내에서 160번 버스를 운행하던 '강 기사님'은 마포경찰서 인근 정류장에서 중년 여성 A씨를 태웠어요. A씨에겐 거슬러 줄 수 없는 만 원짜리 한 장과 700원만 남아 있는 교통카드가 있었는데요. 강 기사님은 "이번만 어린이 요금(550원)으로 타시라"며 흔쾌히 배려를 해줬다고. 보통은 계좌이체를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장년층 승객에겐 쉽지 않은 일인 데다 버스도 만석이라 상황이 여의치 않았기 때문이에요.
잠시 후, 중년의 승객은 버스에서 내리면서 강 기사님의 손에 작은 쪽지를 쥐여줬어요. 강 기사님이 종점에 도착해 확인해 보니, 거기엔 정성스러운 손편지와 만 원짜리 한 장이 담겨 있었다고 📝: "오늘 잃어버렸던 휴대전화를 마포경찰서 분실물 센터에서 찾고, 버스에서는 카드 잔액이 부족한데도 배려를 받았어요. 두 번이나 친절을 받았으니, 저도 무언가 보답하고 싶어요. 친구분과 시원한 음료라도 꼭 사드세요. 감사드립니다." 강 기사님은 "퇴근길 녹초가 될 뻔했는데 귀한 선물 덕분에 힘이 더 솟았다"라며 고마움과 뿌듯함을 전했다고 해요. 팍팍하고 바쁜 세상이지만, 그래도 이런 작은 친절과 마음들 덕분에 우리가 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거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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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구속이나,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기사 등 다른 뉴스레터에는 없으면서도 궁금했던 정치 뉴스를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뉴닉의 아티클은 쉽게 설명해 주는 덕분에 이해하고 따라가기가 쉽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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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회는 꼭 봐야 해! 라던가 추천할 만한 미술관, 박물관 소식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국립중앙박물관 인기 소식에 다른 전시회들도 궁금해졌는데 또 스스로 알아보게 되진 않더라고요." 💬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에서도 인생의 풍요로움을 놓치지 않으려는 뉴니커, 반가워요! 최신 트렌드부터 에디터의 취향이 담긴 큐레이션, 그 너머 인사이트까지 알고 싶다면 매주 금요일 발행되는 '고슴이의 비트💓'를 추천해요. 마침 얼마 전 '론 뮤익 가고, 김창열 전시 온다? 여름에 가기 좋은 거장 전시회 추천 🖼️' 콘텐츠가 실렸으니, 지금 바로 읽어봐요! by. 에디터 모니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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