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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을 받는 77가지 방법

📸 관심을 받는 77가지 방법
⟪더 인플루언서⟫

출연자들이 이렇게까지 홍보를 많이 해주는 프로그램이 또 있을까요? 뉴스 기사로 만나건, 내가 좋아하는 출연자가 나오건 한 번씩은 이 시리즈를 접하셨을 거예요. 저도 그렇고요.

사랑과 미움을 먹고 자란 인플루언서들의 생존법, <더 인플루언서>입니다.

77명의 전문 관종, 그 생존 경쟁

이 시리즈는 인플루언서들의 서바이벌이에요. 유튜버, 틱톡커, 아프리카 BJ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요. 비쟈 친구들의 취향은 달라도, 여기에 재밌게 보던 사람이 몇 명은 있을 거 에요. 심지어는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말이죠.

이 인플루언서들은 '인플루언서의 자질'을 증명하는 게임을 통해 탈락자를 정해가요. 평가 기준이 다양해 보이지만, 결국엔 '관심'을 사는 법을 겨뤄요. 누군가는 말재주로, 메이크업/사주 같은 독특한 기술로, 또 누군가는 순간순간의 재치로 살아남죠. 여러분이 좋아하는, 또는 싫어하는 그 사람은 언제까지 살아남을까요?

자극적이지만 정직한 대결

이 시리즈는 선정적인 장면도 꽤 있어요. 어떤 생존자의 비법은 노출이고, 또 누군가의 비법은 비방이니까요. 그런 장면이 자기 전에 편하게 보려던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하죠.

그 장면을 마주하고 우리가 느낀 기분과 실제 결과를 비교해 보는 게 시리즈의 재미에요. 참가자들은 미션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산을 넘어야 해요. 지금까지 해온 생존법이 통하지 않으면 떨어지죠. 이전까지 아무리 자극적이고 효과적이었다고 해도요. 게다가 가끔은 예상하지 않은 방법이 통하는 걸 마주할 때도 있고요.

솔직히 그래서 알게 됐잖아요.

이 인플루언서들이랑 가장 닮은 건 시리즈 자체 같아요. 논란과 비난도 인플루언서를 이루는 하나의 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시리즈는 출연자들의 논란이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었어요. 그리고 그런 비난을 굳이 피할 생각이 없고요.

그러니 처음 시리즈를 접하는 것도, 보면서 계속 피할 수 없는 것도 여러 논쟁들이에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런 사람이 나오는 걸 어떻게 봐!'라고 말할 수는 있어도, '다음 미션까지만 볼까?'라는 마음은 막을 수가 없는 걸요.

대중의 관심을 향한
자극적이지만 정직한 전력질주

<더 인플루언서> 어떠세요?

 #서바이벌  #고자극
✷ Episodes : 7 Episodes
✷ Created by : 이재석
Starring  :  장근석 / 이사배 / 빠니보틀 / 진용진
where2play  :  ✅ 넷플릭스
✦ 운 좋게 아직 스포일러를 못 봤다면, 지금이라도 검색하지 말고 즐겨보세요.
✦ (스포일러 주의) 논란들에 대한 설명은 📰나무위키에 맡길게요.
✦ 예상 외로 갈등이나 감정싸움이 없어요. 그 덕에 조금은 편하게 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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