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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창업 해보니 어떤가요?".. 창업자 부부 6쌍이 답했습니다

SUMMARY
🧐 오늘 발행한 기사는 3편입니다. 다양한 인사이트를 준비했으니, 마지막까지 확인해주세요!👀

🎥⁠ 요즘 가장 핫한 스타트업 소식! 빠르고, 깊고, 재미있는 아스쇼로 복습하세요! 이번 주에는 '컬리의 첫 월간 EBITDA 흑자달성, 어떻게 봐야 할까', '뤼이드가 퀄슨을 인수했는데 퀄슨 대표가 뤼이드 대표가 된 사연'을 살펴봤습니다.⁠⁠

🧾 혁신기업의 재무현황과 비즈니스 스토리를 분석하는 스타트업DB에서 한 곳을 선정해 전체회원에게 공개합니다. 이번 주 전체공개 기업은 '뤼이드'입니다.⁠

🏢 오늘 업데이트한 스타트업 리포트는 1편(코인원)입니다.

ARTICLE
💑 "부부창업 해보니 어떤가요?".. 창업자 부부 6쌍이 답했습니다

흔히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하는데요.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설명할 때 쓰이는 조언입니다. 경제권을 공유하는 부부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라 할 수 있는데요. 부부 중 한 명이라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면 가정 전체의 어려움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경고이자 조언에도 가시밭길이 예고되는 스타트업 창업에 뛰어든 부부들이 있는데요. 부부창업의 계기와 장단점, 후배 창업자들을 위한 조언까지 창업자 부부 6쌍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1️⃣ 부부창업, 왜 선택했나요?
2️⃣ 부부창업,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3️⃣ 부부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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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스튜디오' 한국에서 새 모델이 될 수 있을까

미국에서 면도날을 정기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인기를 끌어 결국 유니레버가 1조원에 인수한 스타트업 Dollar Shave Club, 워런 버핏의 투자로 화제가 돼 상장 시 81조원의 시가총액을 기록한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시스템 회사 Snowflake, 동남아 지역 최초 온라인 marketplace로서 중국 알리바바에 1조원에 인수된 Lazada.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모두 '스타트업 (또는 벤처) 스튜디오'라고 하는 조직 내부에서 탄생했고, 일반적인 스타트업에 비해 단기간에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스타트업 스튜디오는 액셀러레이터처럼 외부 스타트업을 단기 육성하거나, 벤처캐피털처럼 단순 지분 투자하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스타트업을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조직입니다.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벤처캐피털이 생긴 지도 어언 40년이 넘어가고, 공식 등록된 곳만 해도 350여개가 훌쩍 넘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유행처럼 생기기 시작한 엑셀러레이터는 현재 공식적으로 4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규모와 기여도를 감안해볼 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지분투자나 단기 교육을 넘어 중장기 육성 프로세스, 노하우의 방법론화 등이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제공해줄 수 있는 게 '스타트업/벤처 스튜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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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월 신규 투자 유치 스타트업 TOP 20

이번 달에도 돌아온 월별 신규 투자 유치 스타트업 리포트입니다! 벌써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지난 2024년 1월 한 달 동안에는 과연 어떤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했을까요? 투자 금액이 큰 순서대로 20건만 다뤄 보았습니다.

1. 마이리얼트립 756억
2. 스트라드비전 420억
3(공동). 진이어스, 하운스13 300억
5. 메인라인 270억
6. 업스테이지 250억
7. 다안바이오테라퓨틱스 230억
8(공동). 엘리스그룹, 모빌린트 200억
10. 에니아이 157억
11. 빈센 150억
12. 포티투마루 140억
13. 파이온일렉트릭 118억
14. 진크래프트 104억
15(공동). 비햅틱스, 오렌지스퀘어, 다인메이컬그룹 100억
18. 솔리비스 90억
19. 인이지 81억
20. 두꺼비세상 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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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이드가 퀄슨을 인수했는데 퀄슨 대표가 뤼이드 대표가 된 사연

Q. 뤼이드에 대한 소개?

Q. 퀄슨에 대한 소개?

Q. 퀄슨을 인수한 이유는?

Q. 왜 자회사인 퀄슨 대표가 모회사 뤼이드의 대표가 됐을까?

Q. 퀄슨이 뤼이드한테 투자를 받고 싶어서 연락을 한 것?

Q. 뤼이드 장영준 대표가 투자사와의 갈등으로 대표에서 밀려났다?

Q. 이런 상황에 대해 두 회사의 투자사들의 입장은?

Q. 이런 상황에 대해 업계에서는 어떻게 바라보는가?

Q. 두 대표는 이번 일에 대해 특별히 한 멘트가 있는가?

Q. 퀄슨 박수영 대표가 한 멘트 중 기억에 남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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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의 첫 월간 EBITDA 흑자달성, 어떻게 봐야 할까요?

Q. 'EBITDA'란 무엇인가?

Q. 컬리가 추가 투자를 꼭 받아야하는 상황?

Q. 컬리는 어떻게 월 EBITDA 흑자를 달성할 수 있었는가?

Q. 분기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은?

Q. 변동비 지출 규모의 변화 추이는 어떠한가?

Q. 컬리의 월 EBITDA 달성은 유의미한가?

Q. 대금 정산 정책 변경이 월 EBITDA 흑자 달성과 상관이 있는가?

Q. 컬리가 퀵커머스를 시도한다?

Q. 컬리가 CU와도 파트너십을 맺지 않았나?

Q. 컬리의 상장 재도전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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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DB

뤼이드는 AI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손정의 회장의 비전펀드로부터 2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유명하죠. 간판 서비스는 토익 학습 앱인 '산타'지만, 장기적인 목표는 전 세계 교육 기업에게 AI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겁니다.

대규모 투자유치에는 성공했지만, 지난 2년 성적은 좋지 않습니다. 매출은 답보 상태이고, 영업손실은 커졌습니다.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상황에서 급여, 지급수수료 등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2024년까진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수익화는 그다음이라는 입장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아시아권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 진출하면서 매출 다각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퀴지움'을 시범 출시했습니다.

지난 12월, 뤼이드는 영어교육 플랫폼 '리얼클래스' 운영사 퀄슨을 인수했습니다. 이어 퀼슨의 박수영 대표가 뤼이드의 경영까지 맡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장영준 뤼이드 창업자 겸 대표는 고문으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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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코인원

코인원은 2014년, 화이트 해커였던 차명훈 대표가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입니다. 우리나라 4대 거래소 중 하나로, 가상화폐 상장을 보수적으로 검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출 규모가 크진 않습니다. 2022년 매출이 3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로 쪼그라들었고요. 업비트(1조2000억원), 빗썸(3201억원)과 비교해도 턱없이 낮은 실적입니다.

부채가 많지만, 나쁜 상황은 아닙니다. 대부분 고객 예치금이거든요. 비트코인 8000여개, 이더리움 10만개 등 고객의 가상화폐를 위탁받아 보관하고 있습니다.

코인원은 각종 의혹과 논란에 여러 차례 휩싸이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해 2015년 엑시트했던 차 대표가 적극적으로 지분을 인수해서 다시 대주주 자리에 올랐습니다.

최근 가상자산거래소들이 거래수수료를 받지 않는 제로 수수료 전략을 취하고 있지만, 코인원은 0.2% 수수료를 유지하겠단 입장입니다. 그보단 자산분석 서비스 등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편의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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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IT

"팀블라인드는 최근 기업가치 2000억원에 약 160억원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당초 팀블라인드는 1000만달러(약 133억5000만원)를 조달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투자 유치를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돈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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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커머스 서비스 시장은 2020년 3500억원에서 2021년 1조2000억원으로 성장했고 2025년에는 5조원 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다. 배달 앱뿐만이 아니라 온·오프라인 유통업체들도 퀵커머스 서비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출처=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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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은 창업 3년 6개월 만에 기업 가치가 8800억원까지 커진 스타트업이다. 이렇게 빨리 성장한 기업은 국내에 드물었다. AI와 반도체라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필요하는 분야에 집중한 회사이기 때문이다." (출처=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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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약세 속 3일 연속 하락

구글, 대법원에 앱스토어 개편 일시 중지 요청 웹에서 보기 2025년 9월 26일 금 요일 finviz.com investing.com ⭐️ 오늘의 증시 미국 증시가 25일(현지시간) 3거래일 연속 하락 하며 숨을 골랐습니다. 3대 주요 지수가 동시에 3일 연속 하락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인데요. 9월 들어 순조롭게 이어지던 랠리에 대한 피로감과 단기 과열 우려가 커지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최근 시장 상승을 이끌었던 기술주들이 약세 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 지표가 발표되자 국채 수익률이 상승했고, 이는 고평가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했죠. 전문가들은 최근의 가파른 상승으로 시장이 단기 과열 국면에 진입 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노스라이트 자산운용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의 좋은 소식들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다"며 "평균보다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은 작은 충격에도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의미"라고 지적했어요. 📍 증시 포인트: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이 된 이유 오늘 시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 (Good news is bad news)'이 된 날이었어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경제 지표 가 오히려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건데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연율 3.8%를 기록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전에 발표됐던 잠정치 3.3%를 0.5%포인트나 상회하는 수치이자, 약 2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입니다.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 지출이 1.6%에서 2.5%로, 기업 투자 역시 5.7%에서 7.3%로 상향 조정된 덕분이었죠. 함께 발표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7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견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