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 trendpickk 뉴니커, 일주일 함께 지내보니 어때요?

더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뉴닉과 함께한 일주일은 어떠셨나요? 
고슴이와 뉴닉 팀은 trendpickk 뉴니커와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아서 기뻤어요.
 
아! '뉴니커'는 뉴닉을 읽는 사람들이에요. 아무리 바빠도 세상이 궁금해서, 아침 출근길·등굣길·이불 속에서 뉴닉을 읽는 따뜻하고 멋진 사람들이죠. trendpickk 님, trendpickk 뉴니커가 되신 걸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
 
만난 지 일주일이 된 걸 기념해 뉴닉을 더 다양하게 즐기는 몇 가지 꿀팁을 가져와봤어요:
  • 오늘의 주요 소식, 데일리 🗞️ 정치, 경제 모두 몰라도 괜찮아요. 월화수목금, 꼭 알아야 할 주제 2개를 골라, 술술 읽히도록 알려드립니다.
  • 5분 정도 시간이 남았다면? ⏳ 뉴닉 레터 '오늘의 1분 뉴스'를 읽어보세요. 세 줄 정리로,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또 가장 아래 '고슴이의 덧니'에서는 훈훈한 소식 담아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드리고요.
  • 내용이 간단해 아쉽다고요? 뉴닉 레터 내 이렇게 생긴 주황색 밑줄이 보이면 꾹 눌러보세요. 뉴닉 웹사이트로 이동하고, 관련한 뉴닉 콘텐츠를 더 볼 수 있어요.
  • 뉴닉 앱도 있다며? 📱 맞아요뉴닉 앱에서는 콘텐츠를 더 편하게 볼 수 있어요. 레터에 나왔던 콘텐츠는 물론, 하루에 3번 앱에서만 업데이트 되는 '지금 뜨는 뉴스'를 읽을 수 있어요. 깜빡하고 놓친 콘텐츠를 다시 보거나 검색해볼 수도 있고요. 뉴니커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도 놓치지 말아요!(🦔: 더 자주 보고 싶슴!)
  • 뉴닉의 다른 모습도 궁금하다면? 🎁 뉴닉의 새로운 브랜드 'IM N.(아엠뉴)'와 'IM N. 스토어'를 소개해요. IM N.는 뉴니커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오브젝트를 통해 뉴니커와 일상을 연결하려고 해요. 이를 위해 뉴니커에게 도움이 되고 영감을 주는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혹시 뉴닉 레터가 메일함에 도착하지 않은 날이 있었나요? 그렇다면 다시 한번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종종 '뉴닉 레터가 안 왔어요!' 하고 문의 남겨주는 뉴니커가 있는데요. 그중 특히 네이버메일을 쓰는 뉴니커가 많아요.
  • 네이버메일의 '스마트메일함' 기능 때문인데요. 뉴닉 메일을 스팸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있어요. (🦔: 나를 스팸으로 보면 섭섭하슴!)
  • 뉴닉 레터를 빠짐없이 받으려면 여기를 눌러 설명을 참고한 다음, 메일함 설정을 변경해주세요.
  • 다른 메일 서비스를 쓰는 뉴니커도 whatsup@newneek.co를 꼭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 뉴닉 팀한테 할 말 있어! 💬 뉴닉 팀도 정말 정말 듣고 싶어요! 뉴스레터 하단의 피드백 버튼을 눌러, 솔직한 의견 전해주세요. 뉴닉 팀은 뉴니커의 소중한 의견 한 글자 한 글자 읽어보고 있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trendpickk 뉴니커가 어떤 분야에 관심 있는지도 남겨주세요. 뉴니커가 알고 싶어하는 소식을 더 풍부하게 전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럼 우린 다음 레터에서 만나요!
- 🦔고슴이와 뉴닉 팀 드림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35 5층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AI 사랑방 #9] [AI Founder Salon] with Anthropic x Han River Partners x NTTVC

​[AI Founder Salon] with Anthropic x Han River Partners x NTTVC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왜 건담 극장판에 SZA와 건즈 앤 로지스 음악이 나올까?

OST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IP 전략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지 📣) 유료 멤버십 '뉴타입 컬처 클럽' 안내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 Neo Vibe Lab, Seoul 🎶 왜 건담 극장판에 SZA와 건즈 앤 로지스 음악이 나올까? OST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IP 전략입니다 from. 차우진 ...

💵뉴욕증시, 기술주 약세 속 3일 연속 하락

구글, 대법원에 앱스토어 개편 일시 중지 요청 웹에서 보기 2025년 9월 26일 금 요일 finviz.com investing.com ⭐️ 오늘의 증시 미국 증시가 25일(현지시간) 3거래일 연속 하락 하며 숨을 골랐습니다. 3대 주요 지수가 동시에 3일 연속 하락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인데요. 9월 들어 순조롭게 이어지던 랠리에 대한 피로감과 단기 과열 우려가 커지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최근 시장 상승을 이끌었던 기술주들이 약세 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 지표가 발표되자 국채 수익률이 상승했고, 이는 고평가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했죠. 전문가들은 최근의 가파른 상승으로 시장이 단기 과열 국면에 진입 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노스라이트 자산운용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의 좋은 소식들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다"며 "평균보다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은 작은 충격에도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의미"라고 지적했어요. 📍 증시 포인트: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이 된 이유 오늘 시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 (Good news is bad news)'이 된 날이었어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경제 지표 가 오히려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건데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연율 3.8%를 기록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전에 발표됐던 잠정치 3.3%를 0.5%포인트나 상회하는 수치이자, 약 2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입니다.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 지출이 1.6%에서 2.5%로, 기업 투자 역시 5.7%에서 7.3%로 상향 조정된 덕분이었죠. 함께 발표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7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견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