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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비상! 🚨 AI로부터 밥그릇 지키기

3년 뒤에는 AI가 마케팅 업무의 30%를 대체한다.
1월 22일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 친절한 마케팅 뉴스 : AI가 마케팅 업무의 30%를 대체한다
◾ 큐-서베이 : AI, 어디까지 활용해 보셨나요?
◾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친절한 마케팅 뉴스

AI가 마케팅 업무의 30%를 대체한다

큐레터 구독자라면 챗GPT 정도는 알고 계실 텐데요. 생성형 AI 시장은 챗GPT를 시작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최근에는 그야말로 AI 붐이 일고 있어요.


지난 2022년 11월, 챗GPT의 출시 이후 다양한 생성형 AI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어요. 네이버의 큐(CUE:), 구글의 바드와 같은 대화형 AI뿐 아니라 포토샵, 일러스트에서 AI가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어도비의 파이어플라이, 광고 카피나 스토리보드를 만들어주는 한국방송진흥공사의 아이작도 있어요. 다양한 산업에서 AI가 활용되고 있는데요. 물론 마케팅에도 이미 많은 분들이 AI를 활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생성형 AI, trendpickk님은 얼마나 사용하고 계신가요?

직장인 46.3%가 이용해 봤다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생성형 AI, 직장인들은 얼마나 이용해 봤을까요? 인크루트가 직장인 667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사용해 본 경험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의 46.3%가 생성형 AI를 이용해 봤다고 답했어요. 그중에서도 1~3년 차 직장인이 7년 차 이상의 직장인보다 AI 사용 경험이 있다는 응답 비율은 2배 이상에 달했죠. 경력 15년 차 이상의 경우 이용 빈도는 5.5%에 불과했어요.

아무래도 저연차 직장인들이 구글링하고 보고서를 쓰거나 PPT를 만드는 등 문서 작성 업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생성형 AI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주로 업무활용 및 정보검색을 위해 사용했고, 업무 활용시 90%가 만족한다고 답했어요. 생성형 AI를 활용한 직무는 디자인, IT, 마케팅·광고 순으로 많았어요.
직장인들의 AI 활용 현황을 간단히 살펴봤는데요. 마케팅에서는 어떻게 AI가 활용되고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마케터들은 AI를 대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본문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
#큐-서베이

AI, 어디까지 활용해 보셨나요?

AI를 걱정하는 사람보다는 잘 활용하는 사람이 앞으로 AI와 함께 살아가게 될 시대에서 살아남는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큐-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큐레터 구독자분들은 AI를 잘 활용하고 계시는지,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20분께 2024 쿼카 캘린더를 선물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설문 기간 : 2024. 01. 22(월) ~ 02. 12(일)

큐레터의 두 번째 굿즈, 2024 캘린더 📆

작년 11월 큐레터 3주년에 보여드린 첫 굿즈, 쿼카 그립톡에 이어서 두 번째 굿즈 소식을 알려드려요!  2024년에는 쿼카 한 마리 입양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두번째 굿즈는 귀여운 쿼카 일러스트로 12장 가득 채워진 2024 캘린더예요! 본문에서 2024 캘린더에 대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어서 구경하러 오세요! 🥳

#마케팅 늬우스
◾ 한국인, 유튜브 시청 시간 한 달 1,000억 분

한국인의 유튜브 사용 시간은 한 달에 1000억 분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2018년 395억 분에서 매년 증가해 5년 새 약 3배 늘어난 것인데요. 숏폼 서비스인 '쇼츠' 도입 효과로 풀이되고 있어요. 유튜브 외에도 인스타그램, 틱톡 앱 사용 시간 또한 2020년에 비해 각각 262%, 191%씩 증가했어요.


◾ 정부, 릴스·숏츠까지 허위광고 모니터링 강화

공정위는 SNS상의 허위 과장 광고가 다양해지고 심화하면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강화에 나섰어요. 감시 지대의 사각으로 여겨졌던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까지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하고 시정여부까지 살펴보겠다는 방침이에요. SNS에서의 광고 동향을 분석하고 광고주, 인플루언서,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 또한 강화할 예정이에요.


◾ 해외여행 수요 급증으로 불붙은 여행 플랫폼 마케팅 경쟁

온라인 여행플랫폼(OTA) 기업들이 할인과 경품을 내걸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요.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된 가운데 올해도 이 같은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마케팅 공세를 강화해 모객 기반을 넓히겠다는 전략이에요. 지난 11월 여행 분야 거래액은 전년 대비 28.3% 증가했어요. 업계는 올해도 여행 수요 증가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무신사, 지난해 이커머스 거래액 4조 원 돌파

무신사는 작년에 자사가 운영하는 이커머스 서비스 거래액(GMV) 총합이 전년 대비 17% 증가해 4조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어요. 무신사와 29CM, 솔드아웃의 거래액 총합을 계산한 금액이에요. 무신사 관계자는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의 꾸준한 성장과 입점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확대한 전문관 서비스 성장 등이 주요 요인이 된 것으로 본다고 밝혔어요.


◾ 애플 앱스토어, 두 개로 분할되나

애플이 EU의 디지털시장법을 준수하기 위해 앱스토어를 두 개로 분할을 준비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어요. 디지털시장법에 따르면 자사 앱스토어만 강요하는 것은 불공정 행위이므로 서드파티 앱스토어 설치를 허용하도록 강제하고 있어요. 그리고 앱스토어 외부에서의 앱 배포 및 제 3자의 결제 시스템 허용으로 페이스타임, 시리 등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요.

#마케팅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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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노트
큐레터가 벌써 두 번째 굿즈를 출시하게 됐어요. 👏 설문 많이 참여해 주시고 캘린더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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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약세 속 3일 연속 하락

구글, 대법원에 앱스토어 개편 일시 중지 요청 웹에서 보기 2025년 9월 26일 금 요일 finviz.com investing.com ⭐️ 오늘의 증시 미국 증시가 25일(현지시간) 3거래일 연속 하락 하며 숨을 골랐습니다. 3대 주요 지수가 동시에 3일 연속 하락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인데요. 9월 들어 순조롭게 이어지던 랠리에 대한 피로감과 단기 과열 우려가 커지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최근 시장 상승을 이끌었던 기술주들이 약세 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 지표가 발표되자 국채 수익률이 상승했고, 이는 고평가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했죠. 전문가들은 최근의 가파른 상승으로 시장이 단기 과열 국면에 진입 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노스라이트 자산운용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의 좋은 소식들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다"며 "평균보다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은 작은 충격에도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의미"라고 지적했어요. 📍 증시 포인트: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이 된 이유 오늘 시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 (Good news is bad news)'이 된 날이었어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경제 지표 가 오히려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건데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연율 3.8%를 기록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전에 발표됐던 잠정치 3.3%를 0.5%포인트나 상회하는 수치이자, 약 2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입니다.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 지출이 1.6%에서 2.5%로, 기업 투자 역시 5.7%에서 7.3%로 상향 조정된 덕분이었죠. 함께 발표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7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견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