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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핥기로 환생 vs 인생 다시 살기

 vol.257    🧹개미핥기로 환생 vs 인생 다시 살기 ⟪브러쉬 업 라이프⟫ 비쟈 친구들은 "아, 인생 망했군. 처음부터 다시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신 적이 있나요? 저는 하루에 다섯 번도 더 하는 것 같아요. 딱 10년 전으로만 돌아가면 훨씬 더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런데 정말로 다시 살면 1회차 때 보다 더 잘 살 수 있을까요? 여기 선택의 기로에 선 아사미는 운이 좋게(?)도 자신의 인생을 한 번 더 살아볼 기회를 얻습니다. 아니, 사실 한 번이 아니라 N번 이지만요. '덕'이 모자라다고요?! 평범한 지방 공무원인 아사미. 그녀는 어릴 적 소꿉친구들과 커서도 소소한 수다를 떨고, 노래방에 가며 아주 평범한 소시민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느 때와 같이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집에 들어가는 길, 트럭에 치여 죽어버리고 말죠.    죽은 아사미는 사후 세계의 안내소 도착하는데요. 아사미는 이번 생에 덕을 많이 쌓지 못해서, 과테말라의 개미핥기로 환생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죠. 이대로 개미핥기가 될 순 없기에 그녀는 다시 한번 '곤도 아사미'의 삶을 살기로 합니다. 덕을 많이 쌓아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려는 그녀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복수도, 재벌도, 연애도 없음    [브러쉬업 라이프]는 요즘 유행하는 회귀물이지만, 그동안 제가 본 어떤 회귀물과도 결이 달랐어요. 이 드라마에는 복수도, 재벌도, 코인도, 부동산도, 연애도 없거든요. 아니 그럼 도대체 회귀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그러니까요! 송중기씨가 아니라, 우리 같은 소시민이 회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도 '돈'이 아니라, '덕'을 많이 쌓아야 한다면요. 하지만 그런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상상이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이자, 차별점이예요. 친구 아버지의 불륜을 막기 위해 온 갖 머리를 굴리는 유치원생 아사미의 이야기, 인생 2회차 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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