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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용 : 내가 한국의 두뇌가 되겠다

#한국은행 #싱크탱크 #2024년 9월 27일 2024년 9월 27일 I   깔끔하게 웹에서 보기   I  구독하기   I I  구독 정보 바꾸기 (닉네임, 메일 주소 등)  I 🙌 오늘의 하이라이트 🙌 1. 민감한 이슈를 마구 건드리는 한국은행 이야기부터 2. 그 외 쪼꼬미 뉴스들도 기대하시라 #사회 이창용 : 내가 한국의 두뇌가 되겠다 Studying Wake Up GIF by Lily Padula 주제 한국은행* 이 논쟁적인 주제를 마구 다루고 있어요. *한국 화폐를 찍어내는 중앙은행이에요. 어떤 내용을 다뤘길래 그래? 최근 한국은행에서 내놓은 논쟁적인 보고서 중 일부를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아요.  1. 전국에 인프라를 깔아줄 순 없어 : 전국 방방 곳곳에 인프라를 깔아주는 걸로는 현재의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내용이 보고서에 담겼어요. 인구 감소 + 복지지출 증가로 지역 개발에 쓸 수 있는 돈이 더욱 한정될 것이기에, 소수 거점도시만 딱 골라서 집중 투자하자고 주장하죠. 그래야 수도권의 발전 속도를 늦게라도 따라잡을 수 있다는 것. #지역간 인구이동과 지역경제 _한국은행 2. 집값 내리면 출산율도 늘어날껄 : 출산율 높이는 방법 6개를 제안했어요. 가족 관련 정부지출 을 OECD 34개국 평균 수준(1.4% -> 2.2%)으로 올리고, 육아휴직 실 이용기간 을 OECD 34개국 평균 수준(10.3주 -> 61.4주)으로 올리고, 청년층 고용률 을 OECD 34개국 평균 수준(58.0% -> 66.6%)으로 올리고, 도시인구집중도 를 OECD 34개국 평균 수준(431.9 -> 95.3)으로 내리고, 혼외출산비중 을 OECD 34개국 평균 수준(2.3% -...

고속성장을 꿈꾸는 작은 브랜드가 '외주 인력'을 찾는 법 🚀

팀 채용만으로는 노하우가 빠르게 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레터가 너무 길어서 잘 안 보이신다면! trendpickk님께서는 일손이 부족하거나, 외부의 도움이 필요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지난 스몰레터 에서는 작은 브랜드의 채용법을 소개했어요. 하지만, 모든 일을 채용으로 해결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팀원을 채용했더라도, 몇몇 중요한 업무는 외부 전문가의 손길을 더하는 것이 효과적인 경우가 있죠. 이 지점에서 많은 작은 브랜드들이 고민에 빠집니다. "아웃소싱 파트너는 어떻게 찾지?", "어떤 일을 언제부터 아웃소싱 해야 적절할까?" 아웃소싱은 규모가 있는 기업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작은 브랜드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이 있어요. 특히,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한 작은 브랜드가 성장에 박차를 가하려면 적절히 비용을 투자해 외부에 일을 맡기는 것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오늘은 작은 브랜드가 효과적으로 아웃소싱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STEP 1   필요한 업무의 종류와 범위 '구체화'하기 아웃소싱 파트너를 찾기 전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은 필요한 업무의 종류와 범위을 명확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해도, 파트너사는 엄연히 우리 브랜드와는 다른 조직인데다가, 우리 브랜드 업무 이외에도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이 막막하다면 (1) 우리 팀에게 가장 어려운 업무, (2) 단순 반복 업무, (3)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 등으로 일을 분류해보세요. 어떤 일을 외부에 맡기는 게 가장 필요한지 명확히 보일 것입니다. 또한, 맡기려는 업무가 현재 브랜드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어느 정도의 예산을 들일 여지가 있는지까지 구체화해보세요. 업무의 효과와 성공 확률, 난이도를 측정하는 ICE 프레임워크 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① 평소 눈여겨본 파트너에게 'DM'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