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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겜덕후들 시청필수

 vol.220    🕹️ 겜덕후들 시청필수 ⟪하이 스코어⟫ 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집에는 플레이스테이션과 스위치가 있고요.  스팀 세일마다 사 모은 게임에 라이브러리는 터지기 일보 직전이에요.  그런 저에게 넷플릭스가 이 다큐멘터리를 추천한건 우연이 아닐거에요. 고전 게임 <스페이스 인베이더>부터 시작해 게임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 <하이 스코어>입니다. 향수 특집: 게임의 역사 태초에 <스페이스 인베이더>라는 게임이 있었어요. 위 사진처럼 우주선을 좌우로 움직이며 천천히 내려오는 외계인을 물리치는 게임이였죠. 최초의 게임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개발된 이 게임은 일본을 넘어 미국까지 열광하게 하며 최초의 게임을 개발했던 미국의 '아타리'를 긴장하게 하죠. 진정한 의미에서 '경쟁'이 시작되고 게임 산업의 태동이였다고 볼 수 있어요. 게임 산업의 성장으로, 오락실에서만 가능했던  게임은 점차 가정용으로, 그리고 개인용 컴퓨터로 가능해지며 보다 많은 회사들이, 보다 다양한 장르로 우리에게 다가오게 됩니다. 쟤가 걔야? 쏠쏠한 인터뷰 이 다큐멘터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하고, 거기엔 유명한 게임 개발자들도 있어요. 앞서 말한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개발자 '니시카도 토모히로'부터 시작해 울티마 시리즈의 제작자인 리처드 게리엇 등등… 게임 개발에 한 발을 걸쳤다 싶은 사람들은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죠. 또 내가 알지 못했던, 개발자 외에 '게임 산업'을 만드는데 일조했던 사람들도 나와요. 게임기 판매원들의 인터뷰도 신기하고,  또 그 시절 인터넷도 없어 게임이 막히는 부분을 도와주는 '게임플레이 카운슬러'가 말하는 그때 그시절은 매우 흥미로운 소재거든요. 오히려 라이트해서 좋을지도? 사실 이 작품은 게임 덕후를 위한 진지한 다큐멘터리는 아니에요.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들을 위해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주죠. 다양한 과거 영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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