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잘한 월마트,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웹에서 보기 2024년 8월 16 일 금요일 ⚡️ 노기자 finviz.com NASDAQ 17,594.50 ▲ 2.34% S&P 500 5,543.22 ▲ 1.61% Dow Jones 40,563.06 ▲ 1.3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173.38 ▲ 4.87% Russell 2000 2,135.47 ▲2.45% 미국 USD 1,364.78 원 📊 오늘의 증시 미국 증권시장이 15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뛰어오르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주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던 경기침체 우려가 강한 소비 지표로 인해 해소 된 덕분인데요. 한때 R의 공포에 빠졌던 투자자들은 다시 연착륙을 예상하고 있고, 일각에서는 아예 노랜딩 시나리오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11월 대선을 계기로 새로운 대통령이 경기 부양책을 내놓으리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거든요. 트레이드 스테이션의 데이비드 러셀 글로벌 시장 전략 책임자는 "연착륙은 더 이상 희망 사항이 아니고 현실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울프 리서치의 수석 경제학자 스테파니 로스는 "오늘 발표된 견고한 소매지표와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미국 경제에 하늘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상기시켜 준다"며 "경제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건 분명하지만 당장 침체로 향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고 설명했어요. 📌 증시 포인트 : 여전히 지갑 여는 소비자들 고금리 환경이 벌써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데도 미국의 소비는 여전히 탄탄했습니다. 이날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7월 소매판매는 7097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지난달에 비해 1.0% 늘어난 규모 죠. 월스트리트에서는 전월 대비 0.4% 증가할 거라고 예상했는데요. 이를 한참 뛰어넘은 서프라이즈 수치를 기록한 셈입니다. 물론 전월 증가율이 0.2% 감소로 수정됐기에 증가 폭이 커지기도 했지만, 이를 고려해도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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