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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A LOVELY DAY!

 vol.219    🚍 WHAT A LOVELY DAY!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바로 저의 영화 월드컵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그 작품. 제 인생 영화. 우리들의 인생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를 소개하는 그날이 말이죠. 이 영화를 소개하는 날은 바로 비디오쟈-키의 마지막 날일 거라 예상했어요. 그만큼 비쟈 에디터들의 밑천 중의 밑천이었거든요.  피주머니를 달고 달리는 바이크 군단 처럼 서로 이 작품을 소개하겠다고 난장판이 되기 일쑤였지만, 제가 선점했습니다.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가 개봉한 이번 주야 말로 적기이니까요. 이것은 영화의 이데아... 저는 영화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좋은 영화는 이 세상에 필요한 메시지를 재밌게, 그것도 아주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봐요. 매드맥스는 그런 의미에서 제겐 영화의 이데아 그 자체입니다. 영화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매드맥스다! 라고 대답하고 싶을 정도라고요.  첫 장면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숨 한번 들이키고 단숨에 달려나가는 이 영화는 발끝까지 찌르르 소름이 돋게 만듭니다. 롤러코스터에 탄 채로 감동의 눈물을 질질 흩뿌리게 만드는 영화, 그것이 매드맥스 입니다. 그러고 나서도 안내리고 다시 한 번 타겠다고 울게 만드는 영화가 바로 매드맥스죠. 완벽한 오케스트라 다수의 매체에서 이미 이 시대 최고의 액션 영화로 꼽히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핵오염으로 디스토피아가 된 세상에서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독차지한 독재자 임모탄에 맞서면서 자유를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언뜻 단순해 보이는 이 줄거리의 기둥을 따라, 영화는 현란한 개조 차량과 화려하지만 사실감 넘치는 캐릭터, 웅장하고 비트감 넘치는 음악 그리고 배우 한 명 한 명의 광기어린 연기력으로 완성됩니다. 이 모든 게 아주 세밀하게 조정된 오케스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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